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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누가복음 14:15-24

예수님을 통하여 보여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16절) 사랑의 하나님 ->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나에게 주고 싶어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람들처럼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잔치임을 기억하기 / 내 입술의 핑계를 돌아보기 다른 사람 - 상대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해 주기 / 하나님이 해주신 최고의 것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을 더 깊이 누리게 하실끼? 어떤 사람이 잔치를 열고 사람을 초대한다. 그런데 사람들..

[Rick Warren] Maintaining Harmony In My Home, Small Group, And Church

Message Action Plan Maintaining Harmony In My Home, Small Group, And Church During this pandemic, we’ve all been in containment. And when you’re contained, you’re more likely to blow up on the people around you. But having peaceful relationships is still possible with God’s help. In this message, Pastor Rick Warren shares four biblical principles for maintaining harmony in your home, small group..

다시 한 번 부흥을 주소서

주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예배하는 세대 일어나 주 위해 살며 주 위해 죽으니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 살기 위해 주 따르지 않고 죽기 위해 주를 따르며 내 가진 것 모두 주를 위해 드리니 주님의 일 행하시옵소서 다시 한번 부흥을 주소서 주의 나라가 이 땅에 다시 세워지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summary] 하나님은 존재다 - 신' 중에서

1부 하나님은 누구인가 p.15 안셀무스 : 신앙을 전제하지 않는 것은 오만이며, 이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태만이다.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 p.20 자신의 비참함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오만을 낳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비참함을 아는 것은 절망을 낳는다. 팡세 p.31 만약 우리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으로든 하나님이 인간처럼 생겼다고 생가가는 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오해하거나 또는 아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p.56 하나님은 모든 존재물이 존재하는 바탕입니다. 즉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 안에서 존재를 부여받아 존재하지요. '하나님은 존재다'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겁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주마저 자기 안에 포괄하며, 무소부재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존재할 뿐 하나님의 바..

[묵상] 누가복음 13:22-35

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문을 한 번 닫은 후에(25절) 사랑의 하나님 -> 모두가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 -> 지금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지금도 기회를 주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고집 부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좁은 문보다는 편한 곳을 선택하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계속 기회를 주기 /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기회를 돌아보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에게 다시 기회를 주기 / 주신 기회를 돌아보게 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기회를 주고 계신 것일까? "구원받는 자가 적습니까?" 이 질문이 정말 가슴 ..

Netflix 영화 "승리호"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함께 본 영화 '승리호' 사실 어떤 정보도 없이 봤던 영화이기도 하다. 하도 인터넷에서 홍보를 하고, 이야기를 해서.... SF 영화에서 한국어를 들으니 낯설기도 하고, 처음 흐름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잠시 어색하게 영화를 봤다. 영화 내용은 보면 아는 것이고, 한국이 만든 SF 영화라고 하는데 그렇게 어색하고 서툴다는 느낌은 없었다. 한국적 정서를 담은 스토리를 풀어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봤다. 굳이 목사로서 영화평을 하자면 어떤 한 사람이 만들어가는 유토피아는 깨어질 수 밖에 없고, 어느 한 쪽이 희생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의 불완전함 때문이기도 하다. 철저하게 인간의 이중성과 이기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진 파라다이스 세상의 UTS 그것을 누리는 자와 누리지 못해 시기하는 자....

말씀묵상이 삶을 바꾸는 이유

성경은 우리가 '다스리는 자'라고 말한다. 그렇다며 우리는 어떻게 다스리면서 살아가는 것일까?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다. 자극 -> 감정 -> 행동 어떤 자극이 오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느끼고, 행동을 한다. 이것이 하나의 세트로 순식간에 이뤄진다. 삶의 습관처럼 되어 있기에 뇌가 검열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후회할 행동을 하게 된다. 여기에서 인간은 '다스리는 자'로 살아갈 틈이 없다. 결국 늘 사고를 치고 뒷수습을 해야 한다. '다스리는 자'라기보다는 '수습하는 자'라는 말이 더 맞다. 그러면 인간의 삶에서 '다스리는 자'는 어디에 해당될까? 사실은 이러한 과정에 하나의 단계가 더 들어간다. 자극 -> ( 해석 ) -> 감정 -> 행동 바로 자극과 감정의 사이에 '해석'이다.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