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760

[죽음]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프롤로그 chapter 1. 죽음을 인정하세요 : 전도사 7:1-4 질문에 답하라 1) 나는 몇 년간 살아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2)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울어줄 사람은 누굴까요? 3)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요? 왜 죽음을 생각해야 하는가? 1) 죽음에는 누구도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2) 죽음이 하나의 사건, 이베트가 아니라 인생의 결론이기 때문이다. 3) 죽음에 대한 인식이 초월을 향한 문을 열얼주기 때문이다. 퀴블러 로스 _ 죽음의 공론화 죽음을 멋지게 마무리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멋지게 성공할 것이다. chapter 2.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사람들은 왜 죽음을 두려워할까요? 기본적으로 상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죽음의 두려움은 하나님과 결합하려..

[묵상] 시편 73:17-28

-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구절은 어디인가?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나에게 하셨을까?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하심을...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하기 원하심을... 진짜 복은 바로 거기에 있음을.... - 주신 말씀 앞에서 내가 해야 할 응답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계속 묻기. 결국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모습을 상상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는 악인의 형통함이 속상하지만 결국 그들은 망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런 길을 주셨음을 알게 된다. 때로는 늦는 것처럼 보이고, 때로는 더뎌 보이지만 그런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은 풀어져감을... 그러기에 하나님을 부를 수 있는 것, 여전히 하나님 앞엔 나아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정..

이런 여유.....

2/14일부터 3/3일까지 안식주간이다. 물론 14-16일까지 열심히 남은 사역을 했지만..... 천안에서 일정을 마치고 토요일에 전주에서 결혼예배가 있는 관계로 전주로 내려가면서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호모사피엔스전'을 보러 갔다. 잠시 휴식시간에 걸려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산책했다. 햇살도 따뜻하고, 주변도 조용하고, 바람도 선선하고.. 어딘선가 봄이 오는 듯 했다. 그냥 걸으면서 이런 시간을 보낸 적이 있던가? 생각했다. 다음 일정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주일에 무엇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멍하니 이 시간을 보내는 것...!! 돌아보면 나는 쉴 줄 잘 모른다. 늘 계속 달려왔고, 무엇인가를 했으니까.... 그리고 사실 그게 그리 나쁘지 않았다. 좋았다. 여전히 해야 할 것,..

'치유훈련학교' 과정을 마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과정이다. 한 번에 하나님을 다 알아갈 수 없다. 꿈꾸는교회를 시작하고 매년 주제를 가지고 공부하고, 또한 그 공부를 목회 가운데 풀어내면서 하나님을 여전히 계속 알아가고 있다. 몇 년전에 한 자매가 '인체해부학' 책을 선물로 줬다. 왜 이런 책을 나에게 선물로 주냐고 물었더니 그 책을 목사님께 드리면 목사님에게서 무엇이 나올지 궁금했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나 지금 그 책을 보고 있다. 사람의 몸에 대해 하나씩 공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몸의 치유를 배워가고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왜 우리 삶 가운데 풀어지지 않는가? 하나는 우리의 마음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우리의 몸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받여지지 않는 것은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또..

[묵상] 시편 73:1-16

-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구절은 어디인가?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나에게 하셨을까? 바로 중요한 본질임을... 하나님께 묻기를 원하시고, 하나님께 요청하기를 기다리심을.... 바로 그것이 정결함임을.... - 주신 말씀 앞에서 내가 해야 할 응답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묻기 위해 의식하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지속적으로 물어보기 더 깊은 묵상으로 시편기자의 현실적인 절망이 보인다. 의인은 고난을 당하고, 악인은 편안해 보이는.... 하나님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지만 정말 그런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그런데 결국 그것이 답이며 진리이며 반드시 드러나는 것임을... 어제 오늘 계속 마음 가운데 주시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질문이며 물음이다. 돌아보면..

안면비대칭

얼굴은 보통 대칭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비대칭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대칭의 원인은 뭘까요? 우리는 살면서 중력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두개골을 받치는 경추 1,2번이 틀어지게 되면 두개골은 무게가 상당하므로 중력의 영향을 받아 공이 찌그러지는 것처럼 비틀림이 생기게 됩니다. 비틀림이 생기면서 측두골과 후두골의 변형을 일으키게 되고, 이는 안면비대칭을 야기하게 됩니다. 경추 1,2번이 틀어지는 것 또한 골반의 틀어짐으로 인해 생기게 때문에 안면비대칭에서 골반의 안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골반을 바로 잡지 못하면 계속해서 안면비대칭을 잠재적으로 가지게 됩니다. 안면비대칭으로 가장 많이 영향을 받는 것은 턱관절의 장애입니다. 턱관절의 장애가 직접적으로 통증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턱관절의 대부분은 주로 ..

세뛰세 KOREA 강의를 하면서

세뛰세 KOREA 강의를 하고 왔다. 복음나눔을 하면서 우연히 주어진 강의였고, 그 시간을 통해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합동측 안산동산교회를 기초로 만들어졌는데 목사님들의 열정과 열심, 노력이 참 인상깊었다. 그만큼의 에너지와 열정이 있다는 의미이리라. 강의를 짧게 하지만 가서도 많이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도전받고, 그토록 한결같은 모습에 감동받을 뿐이고... 언제까지 강의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강의를 하면서 매년 조금씩 변화되고, 성장하고, 새로워지면서 나누게 되기를 기대하게 된다. 고마움을 전하며...!

누워 있는 발의 각도에 따라

발이 직각으로 되어 있는 분들은 다리 앞쪽, 특히 안쪽이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허벅지가 뻐근하고 무릎이 불편하고, 딴딴하고 불편하고 아프다. 몸의 전면 앞쪽, 근막이 모두 긴장되어 있다. 한쪽만 그러면 한 쪽 다리를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쳐져 있는 분들은 엉덩이나 다리 왼측이 짧아져 있고, 긴장이 많이 되어 있다.

[묵상] 요한복음 13:31-38

-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구절은 어디인가?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나에게 하셨을까? 내 언어가 내 삶이 된다는 것을... 하나님을 향한 언어는 하나님께서 그 언어대로 이뤄가심을... - 주신 말씀 앞에서 내가 해야 할 응답은 무엇인가? 믿음의 언어 사용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예수님이 떠나신 후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 그 빈 자리는 사랑으로 채워진다. 그러면서 주를 위해 목숨을 버리겠다는 베드로, 그런데 정말 그 고백대로 목숨을 버린다. 아침에는 믿음의 언어를 생각하게 된다. 아직 내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언어일찌라도 하나님은 그 언어대로 이뤄가시고, 빚어가신다. 내 언어가 아니라 믿음의 언어로,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내 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