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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누가복음 3: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전능하신 하나님 -> 예상치 못하는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가 예상치 못하는 곳에서 일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는 로마를 두리번 거리고 있지 않을까... 나는 예루살렘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생각하는 그 수준에서 머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생각과 다를 때 예상치 못하는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기대하기 다른 사람 - 상대방 안에 있는 가능성을 바라보며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디서 어떻게 일하고 계실까? 하나님께서 로마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니고 나일강도 아니고, 조그만 강 요단강에 있는 세례요한에게 임하신다. 세상의 중심지는 로마이지..

'하나님을 누리는 나'로부터 시작하는 말씀묵상

묵상을 하는 것도 두 가지 출발점이 있다. 어떤 출발점에서 묵상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 '하나님 없는 나' 이것은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한다. 내가 기준이며, 결과에 초점을 맞춘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누리는 나' 이것은 결국 나를 맞춰가는 것을 구한다. 하나님이 기준이며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말씀을 묵상하는 것도 복음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말씀묵상자체처럼 자기 중심적인 것이 없다. 작년 12월에 했던 말씀묵상훈련을 2월달에 '말씀묵상훈련' 다시 개강합니다!

[묵상] 누가복음 2:41-52

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전능하신 하나님 -> 과정을 존중해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과정을 존중하며 순종하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과정이 없이 결과만을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일상을 건너뛰고 결과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주어진 그 순간에 존중하며 순종하기 다른 사람 - 과정에 있음을 바라보며 응원하고 격려해주기 끄적끄적 묵상 예수님의 사춘기 시절이다. 참 멋진 말씀이지만, 생각해보면 말을 안 들으신거다. 부모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신 것이다. 하지만 나사렛에서 부모에게 순종했다고 기록한다. 예수님도 과정을 거치셨다. 전능의 하나님께서 인간..

[묵상] 누가복음 2:21-40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전능하신 하나님 -> 가장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의 구원을 위해 가장 연약한 모습이 되어주셨고, 연약한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오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시므온과 안나는 가장 연약한 아기를 통해 이스라엘의 구원을 본다. 내 안에 그런 눈이 있을까? 여전히 내 눈은 강하고 힘 있는 것만 보는 것은 아닐까?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의 약함을 통해 주신 은혜들을 바라보며 감사하기 다른 사람 - 내 권리를 모두 사용하지 않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약함의 은혜를 보여 주실까? 예수님....하나님의 아들.... 8일..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냐하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심이 분명해야 하고(제1법칙), 매력적이어야 하며(제2법칙), 쉬워야 하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 하기(제4법칙) ​ 행동 변화의 4가지 원칙 ​(1) 분명해야 달라진다.​ -현재 습관을 써보고 그것을 인식하라. -현재 습관에 연결해서 습관을 쌓아라.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게 환경을 바꿔라. (2)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하고 싶은 행동에 해야 하는 행동을 연결하라 -당신이 원하는 행동이 용이한 집단에 들어가라. (3) 쉬어야 달라진다. ​-당신과 좋은 습관 사이에 단계를 줄여 단순화해라. -좋은 습관을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2분 규칙을 이용해라. (4)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습관을 완수하면 즉시 스스로에게 보상하라. -습관을 들이는 중에 한 번..

[묵상] 누가복음 2:1-2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존재이신 하나님 -> 내 인생에 근거가 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인생에 근거가 되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목자들은 그 소식을 듣고 반응하고 응답한다. 자신처럼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자신에게도 영향을 주는 좋은 소식 앞에 응답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으로 주어졌음을 보며 좋은 것으로 바라보며 응답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으로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복음이 나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실까? 복음의 본질을 너무나도 선명하게 설명한다.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 복음은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음을... 특정한 사람만이 들어야 할 소식이 아니라 결국 우리 존재에 관..

[묵상] 누가복음 1:26-5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 보시고 준비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내 삶을 보시고 준비하고 인도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엘리사벳을 향하여 나아간다. 나는 천사의 말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말을 받고 엘리사벳을 향하여 갈 수 있을까? 계산이 아니라 순종을 할 수 있을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에 불안함과 두려움을 인식하고 드러내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한걸음 나아가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한걸음을 걷기 원하실까? 천사로부터 너무나도 말이 안되는 말을 들은 마리아. 하지만 그것에 순종하는 마리아. 순..

코로나 이후의 목회환경 변화

Keyword "경계선 파괴" - 오프라인예배와 온라인예배의 경계선 파괴 - 교회와 가정/직장의 경계선 파괴 - 예배공간과 사적공간의 경계선 파괴 - 교회와 교회의 경계선 파괴 - 하나님 영역과 내 영역의 경계선 파괴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는 경계선을 다시 만드는 교회와 경계선을 넘나드는 교회로 구분이 될 것이다. 코로나가 더 깊어질수록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최고의 기회라는 생각을 한다. 파괴된 경계선을 통해 성령 하나님이 마음껏 일하시도록 통로를 만드는 것 ! 바로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리라.... 2021년은 바로 그 통로를 만드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