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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누가복음 6:1-11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공의의 하나님 -> 변호하고 보호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에게 공의는 변호하고 보호해주시는 것임을.....)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변호하고 보호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것은 아닐끼? 본질적인 것보다는 형식에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의 회복보다는 내 규칙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를 변호하고 보호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이들을 변호하고 보호하고 응원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모습으로 나를 변호하며 보호해주실까? 제자들이 안식일에 부주의한 일을 한다. 아마도 예수님과 다니면서 경솔(?)하게 된 것이 아닐까? 안식일..

루틴과 일상을 계획하는 것

요즘에 훈련하는 것은 기상해서 1시간 루틴과 잠들기 전 1시간 30분 루틴이다. 두 가지는 고정을 하고, 진행한다. 비교적 자연스럽게 훈련이 되고 익숙해진다. 그리고 이것을 기초로 한 주 계획을 세우고, 전 날 밤에 다음 날 일정을 계획한다. 오늘은 참 만족스러운 날이었다. 말씀에 응답하면서도 조급하지 않았고...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할 수 있었다. 하나하나 진행되다보니 그렇게 스트레스도 받지 않았다. 삶을 디자인하는 것은 참 중요한 듯 하다. 내 머리로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가치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것들을 정리하는 것은 필요하다. 계획되지 않은 시간은 소비된다. 버려진다. 그리고 내 마음에서 기억도 되지 않는다. 삶을 정돈하고, 방향에 맞춰가는 것을 하나씩 배워간다. 오늘은..

[묵상] 누가복음 5:27-39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복이신 하나님 -> '나를 따르라'고 부르시는 하나님 -> 부르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복의 자리'로 부르시고 책임지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레위는 '복의 자리'로 부르시는 예수님에게 순종하며 예수님은 나머지 부분을 정리하고 정돈하신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리는 복의 자리인데 여전히 내가 막고 피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내가 나를 지키고 계산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복의 자리'에 서게 해 주기 다른 사람 - 나를 보호하지 않고 'YES'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복의 자리로 부르실까? 예수님께서 레위를 부르신다. 레위를 부르시..

[묵상] 누가복음 5:12-26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생명의 하나님 -> 우리가 회복하시며, 또한 회복되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회복하시고, 또한 회복되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을 의심하는 것은 아닐까... '원하시면....'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회복하신 것을 감사하며, 회복해야 할 부분을 구하기 다른 사람 - 회복의 하나님을 나누며, 회복을 도와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회복을 내 삶 가운데 이뤄가실까? 예수님은 병자들의 고치시며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나님께 벌 받았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회복되며, 고침받기 원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가 회복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그 ..

[묵상] 누가복음 5:1-11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인격적인 하나님 -> 우리를 설득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설득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예수님은 끊임없이 베드로를 설득하고 계신다. 그러기에 베드로가 무릎꿇은 것이다. 내 의지와 내 선택과 결단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하나님의 그 설득하심을 못 보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설득하심을 되짚어보기 다른 사람 - 상대방에게 천천히 설명해주기 / 일하시는 하나님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설득하실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시는 장면이다. 기적같은 장면이고 모습이지만, 예수님은 베드로의 삶에서..

목회자로 살아가는 것

어제 주일 말씀을 나누면서 목회자로 사는 것은 '정말 치열함이 있어야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교회가 세상의 조직과 다른 것은 '기초'이다. 세상의 모든 조직의 기초는 '이익'이지만 교회의 기초는 '복음'이다. 그러기에 세상에서 열심을 내면 자기 손에 돌아오는 '이익'이 있다. 하지만 교회에서 열심을 낸다고 '이익'은 없다. 그런데 '이익'이 없는 그 자리에서 주어지는 최고의 특권은 '나'라는 존재의 변화이다. '교회'가 아니고는 내 존재를 훈련시켜줄 곳이 없다. 그런데 목회자들에게는 교회 역시도 일터이다. 그 말은 존재를 변화시켜줄 곳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만큼 하나님 앞에서 더 치열하게 살아내지 않으면 더 무너지기 쉽고, 더 탐욕스러워질 수 있음을...... 그래서 더 내 마음과 생각을 되짚어봐..

[묵상] 누가복음 4:31-44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진리의 하나님 -> 구원의 하나님 -> 우리를 자유케 하시며 치유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자유케 하시며 치유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를 자유케 하며 치유하시는 그 다가오심을 거부하는 것은 아닐까? 나의 죄된 습관이 여전히 고집 피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에 불편한 것을 피하지 말고 매인 것을 보며 풀어내기 다른 사람 - 상대 안의 매인 것을 풀어주며, 중보기도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매인 것들을 보게 하실까? 예수님은 가시는 곳마다 치유하고 고치신다. 그 분이 진리이며, 구원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죄는 그것을 가로막는다. 내가..

교역자들에게 미안한 마음

오늘 2부 예배를 마치고 사무실을 보는데 책상의 이런 모습..... 오늘 주일은 난리도 아니었다. 주일예배는 예배대로 진행되고, 드림스타 아이들 예배는 줌으로 진행되고. 모두가 다 정신이 없었다. 책상이 그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근데 참 미안했다. 코로나로 인해 변한 목회상황가운데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 애쓰는 우리 교역자들을 보면서 참 고맙고 미안했다. 물론 교역자들에게 이리 표현했으나 청소로 받아들이지만;;;;;; 진심은 그게 아닌데.... 고마움을 전하며...!

백신 트래커 by 중앙일보

[백신 트래커] 한 눈에 보는 코로나와 전쟁 백신 개발·접종 현황 총정리 2019년의 마지막 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존재가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그로부터 1년여,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호흡기 감염병의 유행은 전 세계를 휩쓸었다. 팬더믹(대유행)은 확진자 1억명을 향해 쉼 없이 달리고 있다. 이미 200만명 가까운 목숨이 바이러스에 스러졌다. 백신과 치료제. 인류가 새로운 감염병과 싸우려면 꼭 필요한 무기들이다. 팬더믹 시작과 동시에 백신·치료제 개발도 물꼬를 텄다. 팬더믹의 유행세만큼 백신 개발 속도도 경이적이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백신 만드는 데 몇 년씩 걸린다. 하지만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단 11개월 만에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했다. ■ 백신 트래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