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내가 바라는 금식은 생명의 하나님 -> 자유의 하나님 _> 우리를 모든 묶임으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모든 묶임으로부터 자유케 하셨다. 복음을 통해 내 자신을 자유하게 하셨다. 반드시 되야 한다고.. 반드시 그것이 이뤄져야 한다고... 그랬던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케 해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여전히 내 불편함을 생각하고... 여전히 내 자신을 합리화한다. 내가 정당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내 편을 들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을 자유하게 해주기 / 상대에게 이익주기 더 깊은 묵상으로 이스라엘은 금식을 하면서도 결국 자기 자신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