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7 예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기록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더 깊은 묵상으로 예수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신다. 우리 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인가? 한 번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기도하는 사람인가? 되묻는다. 요즘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말이 크게 다가왔다. 우리는 그렇게 지음 받았음을,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존재임을..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자유하고 행복한 것임을... 그러기에 우리의 기도는 내 뜻을 이뤄달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뤄달라는 기도이며, 상황을 해결해달라는 것을 넘어 상황을 누리며 돌파해달라는 기도가 된다. 기도의 자리로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