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 2521

[여름저녁기도회] 가데스바네아에서(2)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싸우신다

BAD 가데스 바네아에 서 있는 우리. 너무나 강력한 아낙자손 내가 보기에도 메뚜기 같은 모습, 물론 그들에게도 그렇게 보였을 것이고. 너무나 초라해 보이는 내 모습.. 너무 작아 보이는 내 모습.. GOOD NEWS 이 싸움은 너의 싸움이 아니라 나의 싸움이다.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싸우신다. 하나님이 미리 싸우시며 내가 감당 못하는 것들은 모두 정리하신다. 하나님이 네가 감당할 것만 주신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며 보호하고 계신다. GOOD 그러기에 실패할 것 같은 싸움을 하라. 지는 게임을 하라 ! 불가능한 도전을 하라! 실패한다고, 진다고, 실수한다고 내 인생이 끝나지 않는다. 사단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싸우고 계시기에 내 싸움의 대상은 내 안에 있는 죄된 습관이며 감정이다. ..

[여름저녁기도회] 가데스바네아에서(1) 하나님이 먼저 가신다

BAD 가데스 바네아에 서 있는 우리.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내가 잘 모르는 길.... 내가 잘하지 못할 것 같은 길.... GOOD NEWS 하나님이 먼저 그 길을 가신다. 하나님이 그 길을 아신다. 하나님이 그 길을 인도하시며 이끌어가신다. GOOD 그러기에 낯선 길을 향하라!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길을 가라!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을 해보라! 내 인생을 100% 내 생각과 게획으로 만들지마라. 그 자체도 불가능하지만, 그것처럼 재미없는 인생이 없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필요한 0.1%를 내 삶에 담으라. 내 능력이 10%라면 10.1%를 하라. 그리고 0.1%를 놓고 기도하라. 은혜를 구하라. 우리는 일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믿음이 성장하라고 부르신 것이기 때문이다.

[묵상] 야고보서 1:1-1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온전하신 하나님 -> 우리를 여러가지 것으로 온전하게 하시는 하나님 -> 그리스도를 닮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여러가지를 통하여 나를 온전하게 해주신다. 시험과 고난을 통해 온전함을 구비하게 하신다. 참 아프고 힘든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을 플어내신다. 내 안의 모난 부분을 다듬어가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손길보다는 현실을 보려고 한다. 그 현실을 혼자 풀어가려고 발버둥을 치며 힘들어한다. 하나님의 손길과 의도는 보지 못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일어나는 사건을 넘어 하나님의 의도를 이해하기 다른 사람 - 상대가 아니라 내 마..

[묵상] 잠언 31:10-3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복 주시는 하나님 ->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 내가 자랑하고, 내가 능력있다고 생각할 때는 무너지지만 하나님만을 경외할 때 복을 주신다.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않고 종되지 않기를 바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람을 두려워한다. 상황과 사건을 두려워한다. 창피할 것을 두려워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며 집중하기 다른 사람 - 다른 것들에 자유함으로 대하기, 상대를 존중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잠언 31장은 현숙한 아내에 대한 말씀이지만 지금 시대가 이야기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독립적인 여성이다. 왜..

[묵상] 잠언 31: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전능하신 하나님 ->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힘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생명을 살리기 위해 힘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를 위해서 힘을 사용하려고 할 때가 많다. 내가 나를 지키며, 보호하며, 나를 합리화하는 곳에 사용하려고 할 때가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힘을 주지 않아도 됨을, 이미 힘이 있음을 이야기해주기 다른 사람 - 상대를 위해 힘을 사용하기 / 합당한 곳에 힘을 흘려보내기 더 깊은 묵상으로 사람에게 피해야 할 것이 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모든 것이 좋은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이 옳은 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것은?

첫째, 피조물의 의존적인 삶을 뜻한다. 둘째,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셋째, 하나님을 반사하고 그 분을 닮고 그 분의 성품을 비추어 내는 것이다. 넷째, 그 분의 대리인과 청지기로서 창조 세계에 하나님을 대변하는 것이다. - 세계관은 이야기다, 마이클 고힌, 크레이크 바르톨로뮤, IVP -

[묵상] 잠언 30:18-3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존재이신 하나님 -> 우리의 이해를 넘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의 이해를 넘으신다. 늘 하나님은 내 방식대로 하지 않으신다. 내 수준, 내 생각대로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머리로 이해하려고 발버둥친다. 내 생각대로 하려고 애를 쓴다.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려고 한다. 아니면 스스로를 자책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이해가 아니라 그대로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사건과 해석을 구분하기 / 사건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이해할 수 없다. 우리의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고, 이해되지도 않는다. 다..

[퍼옴] 다리오과 고레스의 관계

다리오와 고레스간의 관계를 다시 정리하면; ① 메대왕 ‘아스티아게스(아하수에로)’는 딸을 페르시아의 캄비세스 1세에게 시집보냈다. 여기에서 고레스가 출생했다. ② 고레스가 12세 때 메대 왕 아스티아게스가 고레스를 메대로 불러 외조부에 의해 양육되었다. ③ 고레스의 비범한 재간과 통솔력에 위협을 느낀 아스티아게스가 고레스를 처단하기 위해 하르파구스라는 자객을 보냈으나 오히려 고레스를 돕게 되고, 기원전 550년 고레스가 메대를 페르시아에 병합하게 되고 외조부는 선대하여 지방장관으로 보낸다. ④ 메대와 페르시아는 종족도 같고 왕실결혼으로 한 나라 같았기에 큰 싸움없이 왕가의 정권교체가 쉽게 이루어졌다. ⑤ 고레스는 메대인에 환심을 사기 위해 아스티아게스(아하수에로)의 아들 외삼촌 시악사레스2세(다리오)를 ..

[묵상] 잠언 29:15-2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할 것이다. 주권자이신 하나님 -> 우리의 인생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결정하신다. 사건과 상황과 사람이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결정은 하나님께 있음을..... 결국 그 분의 뜻이 이뤄지고 있음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뜻보다는 내 뜻을 구한다. 내 뜻이 이뤄지기를 바라고, 원한다. 그 결정이 내 인생을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때로는 초조하고 불안해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생각에 계속 깨어 있기 다른 사람 - 자유함으로 대하기 / 무엇을 줄 지를 고민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잠언에서 나타나는 지혜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