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42

교회리더쉽이 복음을 나누는 교회로 서기를!

요즘 복음나눕 프리스텝 양육자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남성 5분, 여성 4분, 총 9분을 양육하고우리 교회 새신자들에게 양육을 시작했다.이번에는 예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새로운 길을 열어가려고 신경을 쓰고 있다.두 달에 한 번 정기모임을 가지면서신앙에 대한 교육을 하나씩 하면서그 가운데 몇 분을STEP 1 양육자로 또 세워가려고 한다.양육자들이 성장해야다른 이들을 양육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성도들이 자연스럽게 복음을 나누는 자로 서며,교회 리더쉽들은 그렇게 세워져야 한다.교회에서 장로, 권사인데복음도 다른 이들에게 나눌 수 없고, 설명도 할 수 없다면 그것처럼 부끄러운 것도 없으리라..교회 리더쉽 모두가 복음을 나누는 교회로 서기를!!

[ 부모교육 102 ] 지금은 자신의 죄된 습관과 싸우는 시간이다

꿈꾸는교육공동체에서 생활하다보면자녀의 연약함이 드러난다.그 이유는 '기준' 때문이다.가정에서 '기준'이 없었고,또한 그 어떤 곳에서도 '기준'이 없었기에'기준'이 주어지면 견디지 못한다.결론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산 것이다.그러다보니 '기준'이 주어지면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이 다 드러난다.물론 그것이 문제는 아니다.기준이 없이 살다가 새로운 기준이 주어지면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정말 중요한 것은 그 이후다.외면하고 피하고 도망가느냐!아니면 새로운 기준을 맞추는 훈련을 하느냐?바로 이 지점이다.바로 그 지점에서 아이의 죄된 습관이 드러난다.이 지점이 일평생 싸워야 할 지점이다.그러기에 지금 드러나는 것이 축복이다.장점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빚어오셨기 때문이다.하지만 그 장..

믿음교회 이남수 목사님 내외와 함께

예전에 한 번 뵈었는데교육공동체가 시작돠면서 만나게 된 이남수 목사님!너무 좋은 성품과 따뜻함으로귀한 믿음교회를 세워가시는 목사님!개인적으로도, 교회와 학교로도너무 귀한 동역자이시다!귀한 식사시간에 감사드리며!!믿음교회와 꿈꾸는교회가 함께 잘 세워져가기를 기도합니다!!  믿음교회믿음교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www.faithchurch.co.kr

[ 부모교육 101 ] 가정의 영적기준에서 자녀들은 자신을 맞추는 훈련을 한다

교육공동체에서 가정에 부탁하는 것은GNT와 GNP이다.물론 꼭 이것이 아니어도 괜찮다.하지만 다른 기준은 주관적이 될 수 있기에영적기준으로 세우라고 부탁드린다.그 기준을 세우고가족 모두가 함께 지켜 나갈 때자녀들은 거기에서 순종을 배운다.그 기준에 나를 맞추며,그 기준에 내 마음과 감정을 맞추는 것을 배운다.결국 내 마음대로 하지 않는 것을 훈련한다.이것은 성장하면서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다.모든 조직과 공동체에서는 기준이 있고,그 기준에 맞출 것을 요구한다.하지만 그것을 견디지 못하면어떤 곳에서도 살아낼 수가 없다. 다르게 말하면 가정에 그런 영적기준이 없다면자녀는 어디서든 결국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된다.어디에서도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이 좋은 것이냐결코 그렇지 않다.자..

PRE STEP 복음나눔 남성 양육자반 시작

꿈꾸는교회를 세워가면서 든 마음은최소한 내가 믿는 이유, 바로 '복음'을 다른 이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였다.다른 이들에게 설명해주지 못하는 믿음은결국 내 수준 이상을 넘어가지 못한다.그러면서 몇 번 시도를 했지만 실패를 했다.그 이유는 물론 나에게 있다.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다시 시작되었다.여성들은 여성 양육자들이 양육을 이제 시작했고,이제 남성들도 PRE STEP 양육자반이 시작되었다.내가 믿고 고백하는 신앙에 대해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그럴 때 내 신앙은 더 굳건해진다.복음을 알아가는 교회복음을 나누는 교회복음으로 살아가는 교회!우리 꿈꾸는교회가 그렇게 더욱 세워져가기를...!!

5년만의 만남 @브리즈번

호주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첫 사람이바로 요한, 하나집사님, 그리고 하영이였다.우리 교회에 오게 된 이유도또한 호주를 다시 가게 된 이야기도그 안에 많은 복음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5년만에 다시 만났지만나누는 이야기는 결국 '복음'이었고,그렇게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이 놀라웠다.오래 떨어져 있고,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결국 하나되게 하는 것은 '복음'임을..또한 그렇게 살아간 삶의 이야기임을....그러기에 짧은 시간동안복음나눔 PRE STEP,성경묵상자녀양육 마지막으로 누림기도까지 몰아서 나눴다.그리고 세 이레 기도회 기간 주신 마음!또한 그것도 이뤄져간다!놀랍다!그런 생각이 들었다.복음 안에서 살아가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오래 보지 못해도아무렇지도 않게 하나될 수 있고,그렇지 않으면아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