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미에서 농촌목회하시는 목사님을 만났는데 이런 상황에 100% 부흥 하셨다고... "5명에서 10명이 되었어요" 어린아이처럼 행복해 하시는 목사님. 물론 대부분이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이다. 저에게 갑자기 물으시는 질문! "목사님! 코로나 이후에 목회는 어떻게 해야 해요?" 저의 대답 "제 앞길도 모르는데 코로나 이후를 어찌 알겠습니까?" 어르신들이 스마트폰도 없으시고, 있어도 유투브 광고 때문에 보기 어렵고....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들으실 수 있게 할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강남동산교회에서 어르신들에게 드린 선물이 생각나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너무 좋은 아이디어라고... 라디오도 되고... USB로 설교도 들을 수 있고... 찬송가도 들을 수 있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