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683

뮤지컬 싯다르타(feat. 수형)

수형형제가 공연을 한다길래 뭐냐고 물었더니"싯다르타"그 공연을 오늘이 마지막이라 보러 다녀왔다.예전에 기독교 뮤지컬을 본 적이 있었는데수준은 싯다르타가 더 높았다.수형형제가 등장하면서부터 무대를 완전히 바뀌었다.한 사람의 등장이 이렇게 무대를 만드는 것이 놀라웠고,그래서 참 자랑스러웠다!스님들과 함께 본 뮤지컬, 싯다르타!덕분에 싯다르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감사함을 전하며!!

[묵상] 사도행전(Acts)27:21 - 27:44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35 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나서, 빵을 들어,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떼어서 먹기 시작하였다.더 깊은 묵상으로죽음 가운데 평안을 전하는 것!보이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데그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사는 것!그러기에 나타나는 믿음의 행동.두려움과 불안함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바울은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식사를 하기 시작한다.바로 그것이 믿음의 행동이다.그의 믿음의 행동으로 사람들은 식사를 시작한다.하나님을 향한 믿음..그러기에 나에게 드러나야 할 행동....어찌보면 너무 사소한 행동 같아 보이지만그것이 이 땅에 평안을 전하게 한다.바로 이것이 크리스천의 삶이 아닐까 싶다.지금 그 분을 향한 믿음으로 나에게 드러나야..

정도, 지영 자매 심방(feat. 캄보디아선교)

정도, 지영자매를 함께 만났다.이유는 캄보디아 선교 때문에....지영자매가 지난 팀장이었고,팀들이 한 해 더 가기 원했기에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도에게 팀장을 부탁했다.그리고 내년을 준비하는 걸로....!그래서 기도 중이다!우리 교회가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는 곳을 보여달라고...그러면서 계속 기도함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시키시는 기도.

몇 달전부터 기도의 자리에 들어가서 기도하려면내가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 리스트가 아니라성령님께서 시키시는 기도가 있었다.그게 참 이해가 안되서 다시 내 기도로 돌아오기를 반복..나에게 재정의 문제가 있나 싶어서 돌아봤는데그건 아니고....그런데 몇 주전에 그 이유를 알았다.'우리 교회 가정 가운데 묶여진 것들이 있음을....'바로 재정의 영역이...사실 지금까지 '헌금'에 관한 설교는 잘 하지 않았다.그 이유는 헌금은 하나님과 그 사람의 개인의 관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알아서 잘 하겠지'라고 생각을 했다.그런데 기도하면서 깨달았다.내가 너무 그 부분에 대한 말씀을 전하지 않았음을,그리고 그것에 대한 훈련을 시키지 않았음을..그것이 가정 가운데 영향을 주고 있음을...가정에서 '재정'이 묶이면, 동시에..

암사 3동 주민센터 기금 전달

지난 3월에 진행한 꿈꾸는바자회 수익금을 포함한 기금(꿈꾸는바자회+고난주간헌금+6월 1%드림나눔)을 암사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였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수익금은 암사3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삼계탕 Day”(6/27, 목)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후 남은 재정은 암사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불 세탁, 웃음치료 노래 프로그램, 반찬꾸러미 전달 등)에 나누어 사용됩니다.

드림투게더 전도집회 마무리 모임

드림투게더 전도집회 마무리 모임을 이제서야 가졌다.준비한 사람들이 다같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고,카페 쏠트에서 모여 나눔을 했다.모태신앙이었던 청년들은예전 부모님의 수고와 헌신을 이제서야 이해하기 시작했고,교회는 영혼을 향한 마음을 가져야 함을 알았고..교회 행사는 행사 내용을 평가할 필요가 없다.input과 output으로 평가하고 확인하지 않는다.왜냐하면 교회 행사는 믿음으로 씨를 뿌리는 곳이기 때문이다.전도했다고 그 분이 꼭 우리 교회 오는 것은 아니다.또한 꼭 우리 교회 오셔야 하는 것도 아니다.우리가 뿌린 씨앗은 다른 누군가가 열매를 맺게 되고,우리가 거두는 열매는 다른 누군가가 씨앗을 뿌린 것이다.교회는 영혼을 향한 기도와 수고와 헌신이 있어야 한다.그래야 교회가 산다! 그리고 우리가 산다!기도..

기존의 성도들과 새로 온 성도들!

요즘 최근에 등록한 새가족들을 심방하고 있다.이야기를 나누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새신자들이기에 그런지 모르지만그들의 마음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다.말씀을 대하는 태도,복음 앞에 응답하려는 태도를 보면서그 자체만으로 감동이 되었다.너무 귀한 새가족들이 교회에 많이 오셨다.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10년의 시간을 같이 했던 성도들!어찌보면 너무 익숙해져 버린 신앙으로어떠한 기대감도 없을 수 있는 모습일텐데,요즘 우리 성도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다.하나님을 알아가며, 응답하며,머리에서 삶으로감정이 아니라 믿음으로, 이성에서 성령으로 사는 삶의 모습이 드러난다.하나님을 향한 기대함으로 한걸음씩 나아간다.신앙도 어린아이의 신앙을 넘어 청소년의 신앙으로 성장해간다.눈에 보이는 것을 너머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