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 793

2019년을 꿈꾸며...

2019년 방향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행 13:2)우리 교회는 안디옥교회를 꿈꾸며 시작했다. 그런데 돌아보니 정말 그렇게 되어간다. 진짜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내년에는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사람을 세우게 된다. 꿈꾸는교회에게 주신 비전을 함께 꾸는 이들을.....- 선교사님을 파송하고... - 교회학교 성경리더들을 세우고.... - 부부학교 리더들을 세우고.... - 복음나눔 리더들을 세우고.....내년 한 해는 여기에 집중하는 것으로!!! 정말 안디옥교회가 되어간다.....

함께 꿈을 꾸며....

​ 어제 호주에서 개척하려는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첫째, 기본 양육컨텐츠 3개를 공유하자 복음나눔 + 성경알아가기 + 교회학교 커리큘럼을 함께하자 이것을 기초로 그 이상은 자신의 부르심 대로 교회를 세워 나가면 된다. 둘째, 교회 이름을 공유하자. '꿈꾸는교회'라는 이름을 공유하고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자 셋째, 일정 기간동안 교회를 후원하겠다. 일정기간동안 재정을 후원하면서 교회를 세워가는데 돕겠다. 넷째, 1년 1번씩 워크샵을 하자. 어떤 강제조건도 없다. 다만 다같이 모여서 비전을 공유하고, 교회 사역을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만들어가자. 꿈꾸는교회가 다른 교회를 직접 세우는 것도 좋지만 함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면서 함께 고민하..

축복에 감사하며

​ 누군가에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 ! 그것은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무너진 마음들이 회복되기도 하고.... 다시금 마음을 되잡기고 하고... 주신 편지와 카드를 하나씩 다시 읽어봅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중2 아들의 편지는 저를 더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지요.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마음과 축복! 저에게 축복해주신 만큼(?) 선교사님께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5년후, 10년후

​ 2008년.... 지금으로부터 10년전....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러워 5년 후, 10년 후를 꿈꿨습니다. 5년이 지나면 조금 괜찮은 목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10년이 지나면 조금 더 나은 목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 바로 그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 다시금 5년 후, 10년 후를 꿈꿉니다. 5년이 지나면... 10년이 지나면.... 다시금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성령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힘'이 주어질수록 해야 하는 것

'위치'가 높아질수록 해야 하는 것... '나이'가 들수록 해야하는 것... '힘'이 주어질수록 해야 하는 것.... '갑'이 될수록 해야 하는 것.... '리더'가 될수록 해야 하는 것..... '부모'가 되면 해야 하는 것....그것은 바로 '힘'을 사용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정말 어렵다. 주어진 힘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기에....그런데 이미 '힘'이 주어졌다는 것은 사용하지 않아도 나에게 '힘'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미 주어진 '힘'이 있는데 거기에 '힘'을 사용하겠다고 '힘'을 쓰면 다치게 된다.그런 힘은 사용될수록 '독'이 된다. 그런 힘은 사용될수록 '아픔'이 된다.- 드라마 '미스 함부라비'를 보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