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예식을 인도하며 윤노와 애영이... 우리 교회에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리고 가정을 이루고... 목사는 그것을 보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잘 살아주면 된다. 목사에게 더 큰 기쁨이 뭐가 있으리... 결혼예식 인도하는 모습을 지영이가 한 컷!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20.03.01
복음으로 맺어진 만남 정확하게 1년 전에 김운용 교수님 세미나로 구미에 왔었다! 강의를 하고 그 후에 5주간 김천을 내려왔었다. 그러면서 맺어진 만남이 있었다. 그 이후로 계속 만남을 가졌고, 복음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다. 구미를 다시 방문하면서 목사님들을 뵙기로 하셨는데 커피 한잔 하려고 했는데 너무 환대를 해 주셨다. 내가 뭘 했다고... 내가 뭐라고.. 너무 감사했다. 잘해야하는구나... 더 나눠야 하는구나... 더 낮아져야 하는구나....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너무 감사하고 무척이나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20.01.30
돌 감사예배 인도 김국, 배수아 가정의 이한이의 돌 감사예식 사진 ! 오랜만에 성경책 들고 있는 목사의 사진으로 ㅋㅋ 보기 참 좋음!!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사진 한 장에 흐뭇해서^^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20.01.17
누군가가 찍어주는 사진 화요일에는 수연, 지연, 미선을 만났다. 이들을 만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지나온 시간이 있기에 이야기를 나눠도 오해하지 않고 서로가 가장 편안하게 나눌 수 있다. 목회를 하면서 이런 만남은 점점 어려워진다. 오해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을 내리고.... 어쩔 수 없지만 속상하기는 하다. 그래도 이런 만남이 있음이 고마울 따름이지... 나이가 들어서 아이가 있어도 여전히 나에게 철없는 '아가씨'들이라~~!!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12.18
총회 국내선교부 정책협의회 복음에 대한 목마름... 그거 모두에게 있다. 다만 어떻게 지금 시대로 풀어낼 것인가! 그것이 중요하다. 그냥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복음나눔을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은 들었다. 늘 그렇듯이 어찌 해야할지 모르지만..... 늘 하나씩 숙제를 안고 온다!!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12.10
나의 안식일 지난 주 설교를 준비하면서 내가 쉴 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 주는 안식일... 무척이나 어색하고 낯선 시간... 그럼에도 나의 안식일은 이렇게 시작했다. 음식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보다 괜찮은 행복이 있다!! 감사함으로 안식을 마무리하며!!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12.09
영락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나의 처음 사역지^^ 아무 것도 모르고 열심만 있던 때.. 교육전도사가 주 5일 출근했던 때.... 교회에 있는 것이 너무 행복했던 때.... 아이들과 너무 행복하게 놀던 때... 여기서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었고... 인도 견습선교사로 파송을 받았고... 다시 말씀을 전하러 오니 감회가 새롭다. 참 좋은 추억이 많은 곳..!!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너무나 많은 감사의 이유를 주셨음을 또 감사하며....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08.28
창조교회 세미나 김운용 교수님께서 진행하시는 세미나에 작은 부분이라도 맡겨주시는 것은 영광이며 기쁨이지만 동시에 부담이다. 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조심스럽다 ㅠㅠ 또한 이 곳에서 목회자 복음 나눔이 진행 될 것이다...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것을!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시겠죠~ 아 몰랑~!!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07.13
착한 사람이 되기를.... 다행히 갈수록 착하게 생겨져간다~^^ 목사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착한 사람처럼 보인다! 그리스도를 닮은 착한 사람이 되어가기를.... 그게 그 무엇보다 제일 중요하지....^^ photo by 세뛰세 코리아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06.25
캄보디아 푸른 하늘을 보며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프놈펜 길거리를 걸어다니다가 16년전 인도 생각이 났다. 1년간 참 많은 추억이 담긴 인도.... 아내와의 신혼을 보낸 곳. 아무 것도 모르던 사람이 선교를 배워가던 곳. 인도에 간지 얼마 안되었을 때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얼마나 서울 생각이 나든지.... 그 때 아내가 했던 말이 있다. “2호선 타고 집에 가고 싶다” 그 말에 얼마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는지.. 선교지에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니 그 때 생각이 문득 났다...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