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429

축복에 감사하며

​ 누군가에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 ! 그것은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무너진 마음들이 회복되기도 하고.... 다시금 마음을 되잡기고 하고... 주신 편지와 카드를 하나씩 다시 읽어봅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중2 아들의 편지는 저를 더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지요. 정말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마음과 축복! 저에게 축복해주신 만큼(?) 선교사님께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 4주간의 청주여행이 끝났습니다! 4번 모두 비가 엄청 왔습니다;;;; 발목을 다쳐서 못 갈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침을 맞는 투혼(?)을 불사르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먼 길이었지만 저는 행복했고 설레였습니다^^ 복음으로 목사님들이 행복해지시기를.... 성도들이 행복해지시기를....

갈수록 많아진다....

​ 갈수록 할 일은 많아진다. 그런데 가장 본질적인 것들이다. 우리 성도들을 양육하는 일.... 우리 성도들을 만나는 일.... 젊은 개척하는 교역자들을 만나는 일..... 영광이다... 감사함이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그런데 체력이 떨어진다. 집에 들어가면 그냥 쓰러진다 ㅠㅠ 지혜를 구한다.... 은혜를 구한다....

목사님들과의 복음나눔

​ 좋은 목회자들과의 복음공부는 참 좋습니다^^ 함께 듣고 나누고... 그 가운데 더 나은 것을 함께 찾아가고~ 복음공부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이유이지요^^ '목사로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이 분들을 통해 흘러갈 복음이 기대가 됩니다! 다음 주부터 또 시작되는 목회자들과의 복음나눔이 기대가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만나게 되기를..... 방어가 아니라 반응하도록.... 결국 이 분들이 통로가 될 것이기에....! 월요일 아침부터 한 탕(?) 뛰고 ㅋㅋㅋ

사무실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 사무실 내 방에 설치한 카메라 ! 그 분이 보고 계심을 생각하며... 그리고 중국에서 해킹하여 보고 계실 수도 있는 그 분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늘 나를 볼 수 있도록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준다고 했더니 관심없으시다고 ㅠㅠㅠㅠ 혹시 관심 있으시면 ㅎ P.S 사무실에 왜 카메라를 설치했다면 귀중한 게 있어서요~ 바로 '저'입니다^^

5년후, 10년후

예전부터 늘 외치던 말이 있었다. "5년후, 10년후"아마도 그 순간의 모습이 부끄러웠기에 미래를 보며 기대하는 마음을 가진 것이다.또 한 번 외치게 된다. 5년후... 10년후....기대하시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켜가실지...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변화시켜가실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켜가실지...신앙은 바로 '변화'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삶이 되어지기를!그대들을 기대합니다~ 또한 내 자신도 기대합니다~- 주일 2부 청년예배를 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