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563

[BOOK] 결정을 앞둔 당신에게

1. 하느님 뜻에 따르는 결정인가? - 의도한 행동은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는가? - 그 행동은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는가? - 그 행동이 다른 약속에 영향을 미치는가? - 하느님의 '부르심'이 내가 의도하는 것과 모순되는가? - 하느님과 그 분의 교회에 복종하고 순명하는 정신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는가?2. 결정하는 과정에서 회심이 일어나는가? - 의도한 행동이 하느님과 더 긴밀한 일치를 이루게 하는가? - 나의 일차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게 하는가? - 그 계획에는 불필요하게 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가? - '거룩함을 향해 가는' 정신을 기를 수 있는가?3. 결정에 일관성이 있는가? - 누가? 하느님께서 나를 그 분의 뜻으로 이끄시기 위해 과거에 활용하셨던 이들과 일치하는가? - 언제? 내가 과거..

[묵상] 사도행전(Acts)20:28 - 20:38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35 나는 모든 일에서 여러분에게 본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힘써 일해서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주 예수께서 친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더 깊은 묵상으로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신 것은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이다.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는 것!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이다.선택은 언제나 밖으로 향하는 것이다.그러기에 나에게 손해가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어제 중요한 결정을 내리면서그 결정이 무척이나 불편하고 마음 졸였지만그 결정을 하고 난 후에, 그것도 별 거 아니구나 싶었다.아마도 그 결정 자체가 부담이 되었나보다.물론 밖으로 향하는 결정이기도 했다..

[묵상] 사도행전(Acts)20:17 - 20:2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24 그러나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하기만 하면, 나는 내 목숨이 조금도 아깝지않습니다.더 깊은 묵상으로사도바울의 고백...자신의 삶의 방향을 향한 고백,예수님의 삶의 고백과 너무 비슷하다..그리고 나에게 묻는다."정말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그리고 거기에 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지...또한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묻는다.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정말 그것이 나에게 전부인가?거기에 내 모든 것을 다 쏟아도 되는가?그리고 나는 쏟을 수 있는가...하나님은 오늘 이 아침에 나에게 물으신다..기도사랑하는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내 삶을 ..

[ 부모교육 80 ] 자녀들은 4번의 바닥을 쳐야 한다

꿈꾸는교육공동체에서 부모들에게 드리는 부탁이 있다.바로 '자녀가 바닥을 치도록 기도하십시요!'물론 부모님들이 이것을 경험하기 전까지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자녀가 쳐야 할 바닥은 우리 신앙의 여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대략적으로 설명하면 이렇다.첫번째 바닥은자신의 죄의 습관이 드러나는 시간이다.나름대로 학교에서 잘 적응하는 것 같지만눌러 놓고, 숨겨왔던 죄의 습관들이 드러나게 된다.부모들이 많은 충격을 받는 시간이기도 하다.두번째 바닥은자신의 죄의 모습이 드러나서 징계를 받고다시 나아가려고 하지만, 또 과거의 모습이 드러나는 시간이다.징계를 받고 달라진 것 같지만 또 그 모습이 나타난다.이 시간은 자녀들이 많은 충격을 받는 시간이다. 세번째 바닥은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도 자신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깨닫는 ..

[ 부모교육 79 ] 정체성에 관련된 부분을 '선택'으로 만들지 마라

부모가 자녀를 양육할 때자녀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자녀의 의사를 묻고 확인한다.자녀를 존중해준다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정체성에 관련된 부분까지 '선택'으로 만들면 안된다.정체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진리이신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한다.정체성에 맞는 삶에 대한 첫 시작은 바로 신앙이 된다.예를 들면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이것은 우리의 정체성이다.그 정체성에 맞는 행동은 '교회를 가는 것'이다.자녀에게 '교회를 갈래?'라고 물으면 안된다.그냥 교회 가는 것이다.정체성에 맞는 행동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지금 자녀들의 정체성은 '학생'이다.'학생'들에게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그냥' 공부하는 것이다.그런데 어릴 때부터 정체성에 대한 이해가 없다보니정체성에 맞는 행동을 ..

[묵상] 사도행전(Acts)20:1 - 20:16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0 바울이 내려가서, 그에게 엎드려, 끌어안고 말하기를 "소란을 피우지 마십시오. 아직 목숨이 붙어 있습니다" 하였다.더 깊은 묵상으로말씀을 듣던 유두고가 떨어져서 죽었다.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하지만 바울은 그에게 엎드린다.그리고 끌어안는다.그리고 '목숨이 붙어 있다'고 말한다.생명을 말하는 것 !희망을 말하는 것 !가능성을 말하는 것 !결국 그것이 복음이다.복음이 정말 생명이 될 수 있을까?복음이 정말 희망이 될 수 있을까?매번 이 질문을 한다.모든 이들에게 '복음이 답이 될 수 있을까?그렇다면 교회를 오래 다닐수록 정말 그런가?그것에 대해서는 답하기가 참 어렵다.그렇다면 무엇을 놓친 것일까?복음이 복음되지 못하는 것은껼국 내가 복음보다..

[ 부모교육 78 ] 자녀에게 최고의 훈련은 '순종'이다.

지난 월요일에 아들을 군대에 보냈다.군대를 보내면서 든 생각은 지금 자녀에게 제일 많은 훈련을 해야 할 것은 '순종'이 아닐까 생각했다.자기 마음대로 살던 사람이 '군대'를 가면견딜 수 있을까 싶었다.왜냐하면 군대는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순종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하나는 들음이고,다른 하나는 권위 아래에 머무는 것이다.결국 순종은 듣고, 나에게 주신 권위 아래에 머무는 것이다.주어진 권위를 인정하며, 그 권위 아래 나를 두는 것,주어진 기준을 지키며, 넘어가지 않는 것!주어진 기준에 내 자신을 맞추는 것!부모가 순종한 만큼 자녀들은 순종한다.부모가 불순종하는 영역은 자녀도 불순종하다.불순종의 문을 부모가 열어두었기 때문이다.부모는 자녀들이 학교의 권위 아래에 머물게 해야 한..

사도행전(Acts) 19:21 - 19:4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23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더 깊은 묵상으로복음은 소동을 만든다.이 시대와 틀리기 때문이다.이 시대와 복음은 분명 틀리다! 하지만 복음 안애서는 다른 것이다.그것을 분별해야한다!우리는 다름을 틀림으로 이해한다.왜냐하면 죄의 습관이 막아버리기 때문이다.그래서 더 풍성한 것들을 누리지 못한다.싸워야하는 것과배워가야하는 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기도사랑하는 하나님! 하늘의 지혜를 주시옵소서.분별할 힘과 지혜를 주셔서틀림과 다름을 분별하게 하시고,하나님의 풍성함과 부요함을 누리게 하소서.

[묵상] 사도행전(Acts)19:8 - 19:20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9 또 마술을 부리던 많은 사람이 그들의 책을 모아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살랐다. 책값을 계산하여 보니, 은돈 오만 닢에 맞먹었다.더 깊은 묵상으로예수 이름의 능력,그 이름을 믿는 자의 권세.사도행전은 바로 그것을 보여주는 말씀이다.때로는 사람들의 많은 지식이 의미없어 보일 때가 있다.아무리 많이 알아도, 많은 능력이 있어도내 힘으로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인생.그게 우리 인생이기도 하다.인생의 문제의 답이 예수 그리스도임을!그것이 우리 인생 가운데 그렇게 답아들여질까 생각한다.그런데 결국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보게 된다.내 힘으로 되는 것들이 있다.그런데 결정적인 것은 내 힘으로 안된다!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으로만 가능하고,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

[묵상] 사도행전(Acts)18:24 - 19: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14 갈리오가 유대 사람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 여러분, 사건이 무슨 범죄나 악행에 관련된 일이면, 내가 여러분의 송사를 들어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오.15 그러나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여러분의 율법에 관련된 것이면, 여러분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시오. 나는 이런 일에 재판관이 되고 싶지 않소."더 깊은 묵상으로갈리오 총독은 재판관이지만, 재판관이 되지 않으려고 했다.세상의 측면에서 볼 때는 무책임한 것이며,신앙의 측면에서는 지혜로운 것이다.사도바울이 말하려고 할 때 갈리오가 그것을 막고 말한다.그것은 갈리오가 그 내용을 알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아마 갈리오는 믿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우리의 자리는 재판관의 자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