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손해보는 곳이다. 예수님의 손해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 그 손해로 다시 생명을 얻은 이들이 바로 우리이다. 그 손해를 보는 것을 훈련하는 곳이 교회이다. 교회에서 마음이 상하는 이유는 결국 이익을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 모습은 결국 교회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교회에서 손해 보지 않는 사람이 교회 밖에서 결코 손해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게 그 수준 이상을 살아 내지 못한다! 교회는 손해 보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훈련 하는 것이다! 그럴 때 세상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