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5 바울이 말하였다. "동포 여러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몰랐소. 성경에 기록하기를 '너의 백성의 지도자를 욕하지 말아라' 하였소."더 깊은 묵상으로권위에 대하여 인정하는 마음.존 비비어의 표현으로 순종하지 않을 수 있지만 복종하는 태도.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나에게도 필요하다.목회를 하면서 나는 어떤 권위 아래 머물러야 하는가 생각한다.구체적으로 내 눈에 보이는 권위는 없기 때문이다.말씀이며,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다.또한 교회에 주어지는 가이드라인이며 규칙이다.그러기에 더 치열한 듯 하다.보이는 권위라면 오히려 참 쉬운데,보이지 않는 권위이기에더 치열한 싸움을 하게 되며, 더 영적싸움을 하기 때문이다.오늘도 더 민감하기를...오늘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