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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시편(Psalm)116:1 - 116:11

1. 문맥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나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2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5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긍휼의 하나님6 마음이 순수한 사람을 지키시는 하나님8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내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  나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하나님은 나의 간구를 들으신다. 내 기도를 들으신다.그러기에 이 자리까지 왔음을...그러기에 시편의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 보시는 앞에서 살렵니다"바로 이것이 우리의 고백이 아닐까...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까지 온 사람의 고백이리라..여러가지 많은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

2025년은 성경통독하기 (feat. 성경읽기표 첨부)

2025년은 말씀묵상과 성경통독하려고 한다.성경은 무조건 읽으면 인내의 시간이다.읽기 좋은 방법은 이야기별로 읽는 것이다.그래야 전체적인 스토리를 놓치지 않고 읽어갈 수 있다.그래야 2025년은 이야기별로 성경읽기 스케쥴을 만들고성도들에게 중간마다 피드백을 주면서 진행하려고 한다!성경묵상은 공동체별로,성경통독은 저와 함께!!첨부화일에 비밀번호가 있습니다.필요하신 분은 이메일 주소를 달아주시면 됩니다

[묵상] 시편(Psalm)115:1 - 115:18

1. 문맥참 신이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라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 인자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3 하늘에 계시며 무엇이든 이루시는 하나님9 도움과 방패가 되어주시는 하나님12 복을 주시는 하나님13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18 우리의 찬양을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5 너희는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님에게서 복을 받은 사람이다.하나님을 안다는 것,그러기에 내 삶이 아니라 다른 삶을 향한다는 것!그것이 진짜 복이라는 것을 고백하게 된다.이 세상의 지식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진짜 지식은 결국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다.이 세상의 전부이신 하나님을 알아가기에거기에 감격이 있고, 기쁨이 있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정리된다.그리고 모든 복은 여기에서 나온다.모든..

남편의 신앙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꾸는교회 사역을 하면서내가 가장 마음에 두는 것은 '남성'들이다.청년부의 경우는 다르지만기혼의 경우는 '남성'들을 중요시 여긴다.왜냐하면 가정에서 '남편'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이다.물론 여성들과 아내들과 함께 하면 재미있다.즐겁기도 하고 섬세하고 좋은 점도 많다.하지만 그럴 경우 남성들이 교회와 가까와지는 것은 쉽지 않다.남성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그들이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너무 중요하다.영적으로 세워질 때 비로소가정에서도 건강하게 세워진다.나이가 들수록 남성이 여성을 이길 수 없다.아내가 싫다고 하면 남편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가정에 대해서도 아내들이 더 잘 안다.그러기에 가정에서 남편의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다.이런 상황을 풀어가는 방법은 남편이 영적으로 서는 것이다.영적 가장으로..

[묵상] 시편(Psalm)114:1 - 114:8

1. 문맥이스라엘의 이집트 구원을 기억하며 드리는 찬양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2 하나님의 통로로 세우시는 하나님7 하나님 앞에 세상이 순종하게 하신다.8 말도 안되는 것을 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8 주님은 반석을 웅덩이가 되게 하시며, 바위에서 샘이 솟게 하신다.구원의 사건은 그 자체가 기적이다.도저히 말도 안되는 일을 하시는 것이다.그것은 반석을 웅덩이로, 바위에서 샘이 솟게 하시는 것으로 표현한다.도저히 말도 안되는 일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무엇을 못하겠는가..오늘은 이 말씀이 그렇게 위로가 된다.말도 안되는 일을 하시는 하나님이나에게도, 우리 교회에도 안하시겠는가..아니 이미 하셨기에 더 믿음으로 간구하게 된다!믿음은 결..

2024 성탄감사예배를 드리면서

2024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아무래도 내년부터는 성탄감사예배와 성탄감사축제를 따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모든 팀들이 아름답게 잘 준비해줘서은혜가운데 함께 할 수 있었다.잘하지 못해도,실수가 많아도,어설퍼도,망가지는 모습일찌라도..그래도 괜찮은 공동체... 그 곳이 바로 교회이다.가장 인상적인 것은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가사와 음을 놓쳤는데다른 성도들이 노래를 대신 불러주는 것이었다.공동체는 그렇다.한 부분이 모자르면 다른 부분이 보완해준다.그리고 함께 해 나간다.이렇게 2024년의 성탄도 지나갔다.모두 Merry Christmas!!

[묵상] 시편(Psalm)113:1 - 113:9

1. 문맥유월절을 맞이하여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향한 찬양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 찬양받기 원하시는 하나님5 높은 곳예 계시지만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7 회복과 생명의 하나님8 함께 하게 하시는 하나님9 생명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6 스스로 낮추셔서, 하늘과 땅을 두루 살피시고,7 가난한 사람을 티끌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사람을 거름더미에서 들어올리셔서,회복과 생명의 하나님무너진 것을 회복시키시고,가난한 자를 다시 부유케 하시는 하나님...바로 그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하나님은 그냥 중립적 개념의 하나님이 아니라개입하시고 일하시고 역사하신다.하나님 창조하신 세상을 유지하시며, 더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그 구원자 하나님이 나를 살..

[묵상] 시편(Psalm)112:1 - 112:10

1. 문맥주님을 경외하고 율법을 즐거워하는 자가 받는 복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주님을 경외하고 율법을 즐거워하기 원하신다2 바로 그것이 복이 되게 하신다4 정직을 기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하시는 말씀10 악인은 이것을 보고 화가 나서, 이를 갈다가 사라질 것이다. 악인의 욕망은 헛되이 꺾일 것이다.주님을 경외하고 율법을 즐거워한다는 것은정직으로 나타나며 그것이 주는 복을 이야기한다.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기에하나님의 복이 온전히 주어지고, 드러나게 된다.그 가운데 10절이 마음에 들어왔다.악한 마음을 품는 것,결국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다는 의미다.그리고 그렇게 사라진다고 말한다.주님을 경외하며 율법 앞에 나를 맞춰갈 때내 삶은 정돈이 된다.나의 죄된 습관은 점점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