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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남편들!

​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 2:8) 20명의 남편들이 모여 기도하고 축복하며 함께 선교를 시작한다. 꿈꾸는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시작하는 남편들이 많기에 선교를 한 번도 다녀보지 않았다. 그러기에 어색해하지만 그러기에 더 좋다. 남편들이 분노와 다툼이 아니라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게 되기를.... 영적 성장이 있는 시간이 될 겁니다!!

복음을 나누는 삶

​ - 7:00-7:30 아침예배 - 9:00-9:30 직장예배 - 10:30-12:30 목회자 복음나눔 - 2:00-4:00 선교사복음나눔 - 6:00-8:00 우리교회 가족 복음나눔 참 복음나눔 열심히 한다~^^ 그냥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냥 시키실 때가 있다. 그 때는 그냥 하는 거다. 오늘 목회자 복음나눔하는 첫 시간... 전남 광주에서... 경북 대구에서... 충북 청주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오셨다. 여기까지 오시는 열정에 대해 잘 응답해야 할텐데..... 기도함으로 축복하며!!!

유쾌한 영적전쟁

​ 복음을 고백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영적전쟁'이다. 그리 무서운 것도 아니고... 그리 무서워 할 것도 아니고.... 유쾌하고, 통쾌하고, 상쾌하게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복음을 더 깊이 누리도록 해주시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앞으로 회복될 모습을 지켜보며 기다린다!!

유쾌한 영적전쟁

​ 복음을 고백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영적전쟁'이다. 그리 무서운 것도 아니고... 그리 무서워 할 것도 아니고.... 유쾌하고, 통쾌하고, 상쾌하게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복음을 더 깊이 누리도록 해주시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앞으로 회복될 모습을 지켜보며 기다린다!!

복움나눔사역연구소 첫 모임

​​​​ 복음나눔사역연구소 첫 모임... 이런 거 무지 귀찮아하고 힘들어하는데.... 어찌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늘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 나와는 일면식도 없었던 목사님들이 모였다. 공부한지가 2-3년이 지났는데도 복음나눔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목사님들과 나누면서 눈물날 뻔 했다.. ㅠㅠㅠ 복음 앞에서 치열하시구나.... 몸부림치시는구나.... 그 과정을 함께 겪고 계시는구나..... 그런 동역자들이 있어서 또한 감사했다. 그런 바램이 있다. 복음 중심의 컨텐츠를 나누고 싶다. 특히 교회학교 커리큘럼을 나누고 싶다. 시골교회, 개척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그 마음을 알기에.....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나도 몰라 ㅎㅎㅎ

10년의 시간이 지나서

​ 10년의 시간이 지나 만나는 사람들.... 지연, 미선은 같은 공동체 있기에 늘 보면서 함께 하지만 수연은 사모로. 윤희는 온누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함께 했던 시간이 있기에 이야기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갈수록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시간이 갈수록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많은 사랑의 빚을 졌던 사람들이다. 내가 기도함으로 그 빚을 갚아야 하는.... 내 마음에는 고마움이다...

꿈꾸는교회 5주년 영상

5년의 시간이 흘렀다. 어떻게 지나왔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 힘들다고 하던데, 사실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다.엄청난 계획과 로드맵으로 온 것도 아니고,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감당하면서 왔고, 다만 복음 앞에 치열하게 응답하는 시간이었다. 참 많은 만남이 있었다. 기쁨을 주는 만남도, 상처를 주는 만남도, 기대감을 주는 만남도..... 그럼에도 가장 감사한 만남은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어줬던 사람들이다. 중요한 순간마다 그 자리를 지켜준 사람들. 상황과 환경과 관계없이 함께 해준 사람들. 그들로 인해 여기까지 왔음을.....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될 수 없음을.... 돈이 될 수 없음을..... 세상적 가치가 될 수 없음을.....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뿐임을!!! 그것이 얼마나 모든 것을 자유하게 하는지..

꿈꾸는 교육공동체를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인도해가시는 길이 있다. 그 길을 하나씩 걷다보면 나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만나고, 그 길을 걷게 된다. 그러면서 요즘에 드는 마음과 생각이 바로 '학교'이다. 철저한 이 시대의 교육, 자본주의 중심적인 교육에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가는 것은 어렵다. 아이들도 어렵지만 부모들도 어렵다.그런데 어렵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을 줘야 하고, 대안을 만들어줘야 한다.교육과 교회를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갈까? 고민을 하다가 주어진 마음.... 한국교회에서는 무척이나 낯선 것이겠지만....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이번 주부터 계속 교육전문가들을 만난다. 그 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한 생각들이 주어지기를..... 꿈을 꿀 때 첫 시작은 도메인 구입부터!! "www.dreamingschool.net"꿈꾸..

경서노회 목회자 복음나눔세미나를 마치며

5주간의 김천 방문! 내 평생 방문할 김천은 이번 기간에 다 왔다...목사님들을 뵈면서 존경스러웠다. 역시 목사님들이시다! 정말 다르다. 그러기에 한국교회가 희망이 있다.공부를 마치면서 선배목사님들이 잘 가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야 후배들이 잘 따라간다고....개인적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 일은 커진다ㅠㅠㅠ모든 일정을 마치고 기차표가 없어서 김천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