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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마태복음(Matthew)10:34 - 10:42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복음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내 뜻과 내 방법, 결국 내 자신을 위한 수단으로 이해한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34....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복음은 갈등과 다툼을 일으키며 회복케 한다. 더 깊은 본질을 찾아가며 드러낸다. GOOD 더 깊은 묵상으로 복음은 본질을 드러낸다. 우리의 죄된 모습들을 드러내고, 그 안에 담겨진 창조의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다보니 다툼과 갈등이 수반되기도 한다. 하나님 없는 부모의 사랑도 이기적이다. 하나님 없는 일에 대한 사랑도 이기적이다. 복음이 들어가면 부모의 사랑도, 일에 대한 사랑도 달라지게 된다. 결국 자신이 죄..

[묵상] 마태복음(Matthew)10:16 - 10:23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나가서,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를 겪게 되는 어려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 가운데 만나게 되는 고난.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9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 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성령께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알려주시며,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해주실 것이다. GOOD 18..... 그들과 이방 사람 앞에..

[묵상] 마태복음(Matthew)10:1 - 10:15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예수님이 부르셨지만 감당할 수 없음을...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 ....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이미 능력을 주셨음을.. 부르실 때 그것을 감당하는 능력을 주셨음을... GOOD 1....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주신 능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게 된다. 더 깊은 묵상으로 능력은 받는 것이 아니라 누리며 사용하는 것이다. 이미 주셨다. 이미 주셨음을 믿는 사람은 사용하며 누린다. 이미 주셨음을 믿지 않는 사람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미 주셨기에 그것을 향해 한걸음씩 내딛는 것! 바로 그것이..

[묵상] 마태복음(Matthew)9:27 - 9:38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27 두 맹인이.... 앞을 보지 못하는 현실.. 늘 어두움 가운데, 자신만의 상상 가운데 살아가야하는 현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주님께서 나아온 그들의 믿음대로 되라고 하신다. 이미 눈을 뜨게 하셨음을... GOOD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하나님 창조하신대로 그 눈이 밝아졌다. 더 깊은 묵상으로 아침에 묵상하면서 '너희 믿음대로 되라'는 부분에 멈췄다. 왜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어떤 사람은 말씀으로 고치시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믿음대로 되라고 하신다. 왜 그런 것일까? 이미 눈을 고치신 것이다. 이미 회복하신 것이다. 다만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

[묵상] 마태복음(Matthew)9:14 - 9:26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지도자 한 사람이 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내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주십시오. 그러면 살아날 것입니다. 20 그런데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뒤에서 예수께로 다가와서, 딸이 죽게 생겼는데, 다른 사람이 치고 들어와서 방해한다. 내 딸을 살려야 하는데 다른 이가 방해한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5 ....그 소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벌떡 일어났다. 이미 죽은 딸에게 가시는 예수님께서 그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답 없는 상황 가운데 에수님이 들어가셨다. GOOD 25.... 그 소녀가 벌떡 일어났다 예수님이 들어가시니 소녀가..

새로운 세상을 시작되었다! @아이러브 안과

2023년은 '몸으로 응답하는 한 해' 몸을 통하여 내 마음과 삶에 영향을 주는 한 해이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하게 된 것은 바로 '노안수술'이다. 원래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고, 난시가 심했다. 또한 두 눈의 시력차가 커서 여러가지로 불편했다. 중3때부터 안경을 썼고, 늘 그렇게 살아와서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겼기에 불편해도 그런 줄도 모르고 그럭저럭 지냈는데 '노안'까지 오다보니 책을 보는 것도 너무 힘들어지고, 여러모로 불편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이 노화하는 것은 자연이치이기에 자연스럽게 적응을 할까 하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검사를 일단 받아보기로 결정하고 아이러브 안과를 알아온지 9년 만에 처음 병원 검진을 받았다. 원장님은 나에게 눈이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어떻게 지금까지 지냈냐고 하시면서 수술하시면..

[묵상] 마태복음(Matthew)9:1 - 9:13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1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과 어울려서 음식을 드시오? 자신들이 의인이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이들을 정죄하는 상황 나는 다르다고 생각하며 구분한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2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에수님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위하여 오셨다.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병든 사람을 위해 오셨다. GOOD 더 깊은 묵상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결국 내 자신이 죄인이라고 하는 고백이다. 내가 병든 자임을,, 내가 문제가 있음을, 나에게 소망이 없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 고백만이 우리를 주님으로 이끈다. 그러기에 예수..

우리의 몸은 나이테와 같지 않을까?

누림기도를 하면서 '몸'은 나이테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나무에게 나이테는 나무의 삶을 축약해서 보여준다. 나무에게 있었던 모든 상황은 나무테에 기록된다. 그런 것이 인간에게는 '몸'이 아닐까 생각했다. 지난 시간에 일어난 많은 사건들.. 그리고 그 사람이 가진 아픈과 눈물, 상처...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기도 하고, 의식적으로 잊으려고 하지만, 몸은 고스란히 그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다. 그리고 누림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드러내시고 만지신다. 물론 당사자는 그 이유를 모를 수 있다. 왜 이렇게 통곡하며 우는지... 왜 이렇게 갑자기 몸이 아픈지... 나도 잊고 있었던 것을 하나님이 만지며 회복하신다. 그런데 몸도, 마음도 회복된다. 우리의 몸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다 기억한다. 세포 하나하나가 기..

[묵상] 마태복음(Matthew)8:23 - 8:34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24 그런데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물결에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답이 없는 상황. 죽을 수 있는 상황. 심지어 예수님도 주무시는 상황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6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요동치는 바다를 꾸짖으신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GOOD 26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다. 요동치던 파도가 잔잔해졌다.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가 늘 만나는 현실이기도 하다. 내 앞에 치는 파도. 그리고 죽을 것 같은 마음... 예수님은 그것에 대한 본질을 정확히 보신다. 바로 '두려움'이다.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내 마음을 짚으신다. 그리고 파도..

누림기도캠프를 마치며

처음 진행한 누림기도 캠프가 끝났다. 5명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 이틀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고,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 목회자들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이 함께 누림기도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그게 참 좋았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임을 우리 교회 가족들이 모두 누리게 되기를 기도한다! 봉사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내서 이틀간 다른 이들을 섬겨주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수고와 헌신인지 알까? 받는 사람은 당연하게 여길 수 있지만.... 그러면서 든 생각은 누림기도캠프와 샤이닝클로리를 합쳐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다. 2박 3일 가량 누림기도를 진행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고 누리게 해 주는 캠프. 한 사람, 한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