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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가르치는 부모' 프로젝트

[ '말씀 가르치는 부모교육' 6개월 Project ] [ 개요 ] 기간 :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대상 : 꿈꾸는교육공동체 지원예정 부모 회비 : 50만원 (미션 완성시 Reward 환급) 지원 : 2020년 11월 31일까지 [ 목적 ] 1. 말씀을 가르치는 부모로 세워지도록 돕는다 2. 가정 가운데 말씀을 나누는 것이 자연스럽도록 돕는다 3. 부모가 복음 앞에 응답하며, 자녀도 응답하도록 돕는다. [ 지원자격 ] 1.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기 원하는 부모 2. 매일 말씀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원하는 부모 3. 말씀 앞에 가정이 헌신되기 원하는 부모 4. 자녀를 매일 10분 성경공부를 양육하기 원하는 부모 [ 강의내용 ] 1. 부모로의 부르심 2. 성경전체 스토리 개..

[묵상] 이사야 7: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이 계략은 성공하지 못한다. 절대로 그렇게 되지 못한다. 주관자되시는 하나님 ->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 지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루시고, 나의 삶 가운데, 가운데 이뤄가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왕의 마음과 백성의 마음이 마치 거센 바람 앞에서 요동하는 수풀처럼 흔들렸다. 현실 앞에서 눌려 있는 것은 아닌지... 또한 내 마음과 생각이 플랜비를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나 역시도 그 바람 앞에서 흔들릴 수 밖에 없음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응답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바라보며 말하기 오늘..

[묵상] 이사야 6:1-1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거룩하신 하나님 -> 부정한 이가 만나면 죽음을 당한다 -> 다시 살리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다시 살려주시고 비전과 사명을 주시며 보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너희가 듣기는 늘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는 못한다. 너희가 보기는 늘 보아라. 그러나 알지는 못한다' 하나님이 사명을 주시지만, 그것을 백성들이 이해하지 못할 수 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이해할 수 없게 하시는 것임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주신 사명을 더 깊이 묵상하기 다른 사람 - 나에게 주신 사명을 향해 한걸음씩 걸어가기..

[묵상] 이사야 5:18-3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기껏 한다는 말이 "하나님더러 서두르시라고 하여라. 전능하신 하나님 -> 하나님의 때에 가장 아름답게 일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여전히 가장 아름답게 일하시며, 하나님의 때에 멋지게 일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분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빨리 하시라고 하여라. 그래야 우리가 볼 게 아니냐. 계획을 빨리 이루시라고 하여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세우신 계획이 빨리 이루어져야 우리가 그것을 알 게 아니냐!" 내가 하나님을 재촉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할 일은 기다림이며, 순종함인데, 그렇게 서두르면서 일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급함으로 서두르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묵상] 이사야 5:1-1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주님께서는 그들이 선한 일 하기를 기대하셨는데 선하신 하나님 -> 이스라엘을 창조하시며 선한 일을 하기 기대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가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선한 일을 하기를 기대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나는 좋은 포도가 맺기를 기다렸는데 어찌하여 들포도가 열렸느냐? 선한 일이 아니라 악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닌지... 좋은 일이 아니라 나쁜 일을 하는 것은 아닌지.... 믿음의 순종을 하라고 하시는데, 혼자 고민하며 생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아니라 순종으로... 염려가 아니라 찬양으로...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줄 수 있는 선한 것을 주는 것. 다른 사람 - 그 사람에게..

요즘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

예전에 드라마를 보면서 참 이해가 안되었던 것이 상대편이랑 그렇게 싸우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만나는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이제 생각해보니.. 그들은 자존심보다 권력이 더 중요했던 것이다. 그러기에 자신의 자존심을 버린거다. 그러기에 권력이 주어진 것이고.... 돌아보면 한 사람의 성장은 자기 자존심을 얼마나 넘어가느냐이다. 그것을 넘어가지 못하면 더 이상의 성장은 없다. 학교를 이야기하고 나누면서 또한 다른 사람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 하면서 내 자신에게 계속 묻는 것은 "자존심이 하나님의 꿈보다 더 중요한가?"이다. 그 질문을 하면서 한 단계씩 넘어간다. 예전에 우리 가족들이 그랬다. "펀드레이징 할 수 있냐고? 고씨는 못한다고....." 맞다... 참 어렵다.. ..

[묵상] 이사야 3:13-4: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창조주이신 하나님, 주권자이신 하나님 -> 심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심판하시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심판에서 자유하게 하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냐 내 스스로가 심판하며, 그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사람들을 향하여 내 시선이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 마음이 사람들을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자유하게 하셨기에 내 안에 묶인 것이 무엇인지 보게 되기를.... 다른 사람 - 내 안에 묶인 것을 넘어 사람들을 대하기를......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닐 앤더슨

p.12 제자훈련과 상담은 모든 성격이 시작하는 곳, 하나님과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신분을 아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p.13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영적 성숙과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유에 대한 책임 있다. 아무도 당신을 성숙시킬 수 없다. 영적 성숙은 당신이 결정하는 것이며, 날마다 그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 p.25 당신이 참으로 누구인지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부터 상속받은 당신의 신분을 이해해야 한다. p.37 잃어버린 속성을 되찾기 위해 애를 씁니다. 1. 용납하던 성품이 거부하는 성품으로 변하면서 우리에게는 소속감이 필요하게 되었다. 2. 결백 대신 죄책감과 수치가 자리 잡으면서 우리는 정당한 자존감의 회복이 필요하게 되었다. 3. 권가 약하고 무력해지..

존재교육에서 체크리스트

하나님은 우리가 성공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만족한 삶을 살기 원하신다. 그러나 성공, 중요성, 성취, 만족, 행복, 즐거움, 안정, 평화에 관한 당신의 믿음은 성경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 1. 성공. 핵심개념 : 목표 - 성공은 목표와 직결된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면, 잘못된 목표를 위해 애쓰고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목표는 당신의 신분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에 유의하라. - 훈련을 통하여 생활 속에 이런 성품을 길들일 때 이게 성공이다. -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분과 당신의 성품을 잘 계발해 나가는 것에서 당신의 가치가 나타난다. 2. 중요성. 핵심개념 : 시간 - 중요성은 시간의 문제다. 시간이 지나면서 잊히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 당신이 중요한 존재가 ..

요즘 제일 큰 위로자들....

목회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코로나로 이내 성도들을 만나지 못하지만 대신 목회자들을 만나 함께 한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하고..... 참 어려운 시간인데 이들이 많은 위로가 된다 교회를 위해 염려하고 교회를 위해 고민하고 교회 흐름에 맞추려하고 그 마음이 너무 고맙다... 아무리 교회를 생각한다 해도 결국에는 자기 자신만 생각한다. 목회자도 다르지 않다. 교회의 상황은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 교회가 어떤 상황인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사람의 진심이 거기에서 드러난다.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인 것을 너무 잘 안다. 하지만 교회를 위해 먼저 고민해주는 이들이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