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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코로나가 한참 진행되는 시간이기도 하고, 교회도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이기에 진행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특별히 학교공간을 준비하는 준비팀들이 있다. 초반에는 건물을 알아보기 위해서 보였고, 그 다음은 교회 리더쉽들이 참여해서 진행하고 있다. 초반에는 편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가면서 많은 고민을 하는 듯 하다. 왜냐하면 이런 큰 결정은 해 본적이 없고, 또한 자신들의 생각과 마음이 충돌하기 때문이리라... 그러면서 한 가지 반성을 했다. 이 분들이 '믿음의 걸음'을 걷도록 많이 도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참 미안했다. 지금까지 나는 나대로 치열한 영적 싸움을 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나면서 준비팀들에게 일임했다. 이제 준비팀들이 해야 할 싸움이고, 하고 있는 싸움..

[묵상] 창세기 42:18-3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울고 다시 돌아와서... 선하신 하나님 -> 인간의 연약함을 넘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어찌 되었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뤄가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어찌 되었든 하나님은 선하심을 이뤄가시고, 만들어가신다. 그 가운데 중요한 것은 내가 연약함으로 반응하느냐, 아니면 믿음으로 반응하느냐이다. 내가 영적싸움을 하고 있는지... 연약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반응하려고 하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믿음으로 반응하며 살아가는 하루되도록..... 다른 사람 -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져가는 것을 보도록...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말씀을 그대로 행하시고 이루실까? 지금의 상황을 믿음의 눈으로..

광섭이 영상심방

온누리 파워웨이브할 때 봤던 광섭이. 우연히 우리 교회에 와서 드러머로 섬기고 있다. 아름답게 하나씩 잘 성장해주기를 듬뿍 기대한다. 덕분에 내 드럼 선생님이 되어주기로... 우리 집에서 종훈이가 일렉, 서현이가 베이스, 아내가 건반, 그래서 나는 남는게 '드럼'이라서... 우리 광섭이에게 드럼을 배우기로..!! ㅎㅎ 발과 팔이 다르게 움직이는 것을 배워야하는구나;;;; 광섭아 잘 부탁한다! ㅎㅎ

[묵상] 창세기 42:1-1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왕이신 하나님 -> 말씀하신대로/보여주신대로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보여주신대로, 말씀하신대로 행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내가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나는 하실 것을 보기에 그 걸음을 걸어가는 것이고, 내 고집과 마음을 주장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학교'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어떻게 이루고 계신지를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상대의 삶에 이미 일하고,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도록 돕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하신 것을 어떻게 이뤄가고 계실까? 말도 안되는 요셉의 꿈이 현실로 드러난 시간이다. ..

"삶을 위한 수업" 마르쿠스 베르센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책... 이런 학교를 꿈꾼다. 이런 학교를 만들고 싶다. 1. 선생님이 되려면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가능할 때까지 그런 척이라도 하자. 모든 학생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이런 기분이 들어야 한다. "좋은 경험을 했어" 2. 시험은 적을수록 좋고, 시험에 대한 대화는 많을수록 좋다. 시험을 왜 봐야 할까?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3.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로 수업을 시작하자 학생들에게 지금 무엇에 열정을 쏟고 있는지 물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학생 이전에 사람이다. 4. 학생들에게 학교가 민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학생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자 민주주의 기본은 대화라는 점을 학생들이 명심하게 하자. 학생들에게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권리와..

'존재교육'에서 파생된 키워드 정리하기

- 하나님 앞에서 '나' /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의 '나' :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 내가 세운 기준을 내가 지키는 것, 성경과 교회의 기준을 내가 지키는 것 나만이 아는 선한 일을 하는 것 내가 보기에도 아름답고 멋지고 합당한 행동을 하는 것 - 하나님이 말씀하신 '나' : 사람들이 말하는 '나' - 나만이 아는 일 : 모든 사람이 아는 일 - 존재 : 소유 - 연결 : 단절 - 예습 후 배워가기 : 배우고 암기하기 - 깊이 아는 것 : 많이 아는 것 - 사랑하기 : 사랑받기 - 체험 : 지식 - 들음 : 말함 - 기쁨 : 쾌락 - 태도/자세 : 확신 - 자율 : 통제 - 과정 : 결과 - 변화 : 완벽 - 성장 : 성공 - 경험 : 실패 - 유연 : 경직 - 배움 : 고집 - 도전 : 안정..

[묵상] 창세기 41:37-5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창조주 하나님 ->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마음을 감동시키시며, 움직이게 하신다. 또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움직이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노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내 열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마음을 내 최선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사단이 주는 마음을 구분하기 다른 사람 - 사람들의 마음을 위하여 기도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감동을 주시고, 어떤 감동으로 움직이실까? 요셉이 바로 왕에게 대안을 제시하자, 바로 왕은 감동..

현철, 미선 집사 부부와 영상심방

코로나로 인해서 계속 만날 수 없으니 선택한 영상 심방... ! 생각보다 괜찮았다! 조용히 이야기도 할 수 있고, 함께 통성으로 기도도 할 수 있고.... 첫 시작이 되어준 현철, 미선 집사... 늘 고마움이 있다. 또한 늘 믿어주어서 고맙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그래서 고마운 사람들... 함께 늙어간다..!! 어느 날 갑자기 태백에 짠!!! 가야지~~

팀 켈러 "기독교 자녀 교옥, 주일학교만으론 부족"

한국교회가 침체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교회학교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은 문제가 없다. 그러면 10년 후는 어찌 할 것인가? 여전히 할아버지, 할머니들로 가득한 교회가 될 것인가?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부모는 자녀를 모른다. 자녀의 삶이 어떤지 모른다. 그들이 어떤 삶을 경험하고 있고, 접하고 있는지 모른다. 결국 그것이 드러나는 것은 부모가 예측할 수 없을 때이다. 그 대가를 어찌 치르려고... 목회자는 나는 그것을 준비해야 하는데 참 그것도 어렵다.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유까지 설명해야 하니.... 몸으로 와 닿기 전까지 깨닫지 못할 터이니..ㅠㅠㅠ 팀 켈러 “기독교 자녀 교육, 주일학교만으론 부족”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 창립자인 팀 켈러(..

[묵상] 창세기 41:17-3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 알려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 믿음으로 응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나에게 말씀하여 주시기를 원하시며, 말씀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바로 왕처럼 이해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는지.... 바로 왕처럼 그것을 풀어가려고 하는 마음은 있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하루. 다른 사람 - 하나님 말씀하신 것을 듣고 대안을 나눌 수 있도록....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말씀을 나에게 하실까? 하나님은 자신의 하시는 일을 바로에게 알리기 원하셨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요셉을 세우셨다. 하나님이 마음은 생명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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