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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마태복음(Matthew)20:17 - 20:34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아들들과 함께 예수께 다가와서 절하며, 무엇인가를 청하였다. 21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무엇을 원하십니까?" 여자가 대답하였다. "나의 이 두 아들을 선생님의 나라에서, 하나는 선생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선생님의 왼쪽에 앉게 해주십시오." 우리는 우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당장 내 눈에 좋아보이는 것을 요구하지만, 정작 그것이 진짜 좋은지는 모른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로 너희는 나의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히는 그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는 내 아버지께서 정해 놓으신 사람들..

창립 9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오늘은 꿈꾸는교회 창립 9주년이 되는 날이다. 9년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벌써'라는 생각을 했다. 돌아보면 지난 시간 꿈꾸는교회는 나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나의 생각과 비슷했으나 너무 달랐다. 아마 앞으로도 꿈꾸는교회는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리라. 왜냐하면 주님이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이다. 물론 조금 불편하기는 하다. 내 마음도 여전히 있으니까.... 그러기에 꿈꾸는교회의 미래를 내어드린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결국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거면 충분하리라.... 꿈꾸는교회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첫 10년은 훈련받는 시간이라고 하셨다. 지난 시간 참 많이 배우고 훈련받았다. 여러가지를 배웠고, 경험했고, 목회의 다양한 부분을 훈련받았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 왔다는 생각을 한다..

[묵상] 마태복음(Matthew)19:13 - 19:30

무슨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토요일 자유묵상 선한 일은 할 수 있다. 말씀에 기록된 대로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중심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는 것은 반드시 있다. 만약 그 사람이 자신의 재산을 다 팔았다고 하자, 그렇다고 그에게 구원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린다고 해도 구원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죄 때문이다. 드려도 드리지 않는 것이 있는 것, 그것이 인간이기에.. 참 역설적이다. 답이 없어야 답을 본다. 바로 거기에서부터 구원은 시작된다. 내 노력으로 구원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비로소 구원을 받아들인다. 하나님 앞에서 더 뭔가를 해야 되나? 아니다 그 분이 하신 일을 더 깊이 누려야 한다. 그 분이 하신 구원과 생명의 일을~..

[부모교육 51] 부모 자신의 모습을 인정할 때, 자녀와 관계가 새로워진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갖게 된다. 부모나, 권위자가 나에게 부여한 자기 정체성. 물론 그 자기 정체성은 기독교의 관점에서 볼 때는 건강하지 않다. 그런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자녀 역시도 당연히 건강하지 않은 자기 정체성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 정체성을 인정하며, 회피하며, 공격하며 사는 것이 이 땅에서의 삶이다. 물론 자기 자신은 인식하지 못한 채로..... 그래서 남편과 아내가 대화가 안되고, 부모와 자녀가 대화가 안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서로 다른 정체성으로 말하기 때문이다. 자녀의 모습을 보며 부모는 자책한다. 내 연약함과 부족함이 자녀를 그렇게 했음을... 사실 그 말이 틀리지 않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 그래서 다시금 갈등..

[묵상] 마태복음(Matthew)19:1 - 19:12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3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그를 시험하려고 물었다.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배우자를 버리려는 인간의 정욕과 욕심.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6 그러므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그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음을.... GOOD 6...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하나로 살아가는 부부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는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주셨다고 말한다. 지금 내 앞의 현실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며, 인도하심이라는 것.. 바로 여기에서부터 우리의 ..

[묵상] 마태복음(Matthew)18:21 - 18:35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갚을 수 없는 빚. 일만 달란트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주인이 가엾게 여겨서 빛을 탕감해주었다. GOOD 33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탕감받은 사람은 다른 이들을 불쌍히 여긴다. 더 깊은 묵상으로 용서받은 자는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 용서받은 자만의 모습이다. 그러면 일만달란트 빚진 자는 왜 그랬을까? 마음 깊숙이 용서받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용서받은 자는 다른 이들을 용서할 수 밖에 없다. 물론 그것도 내가 용서받은 만큼보다 작을 때이..

[묵상] 마태복음(Matthew)18:11 - 18:20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답 없는 상황.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9 땅에서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슨 일이든지 구하면, 하나님은 함께 기도하면서 나아오라고 하신다. 그 문제에 갇히지 말고, 주님께 내어드리라고 하신다. GOOD 19...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이루어 주실것이다.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이루어주신다. 더 깊은 묵상으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고백하는 교회는 권세를 가졌다. 그들이 묶으면 하늘에서 묶고, 그들이 풀면 하늘에서 푸신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그 권세를 가졌기 때문이다. 기도는 단순히 구하는 행위를 넘어 푸는 행위이다. 그럴 때 하나님이 풀어주..

[묵상] 마태복음(Matthew)18:1 - 18:10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3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현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이것을 내가 고백하고 깨닫는 것이 곧 복음이다. GOOD 4 ....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그럴 때 가장 높은 사람이 됨을... 더 깊은 묵상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삶은 우리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이며, 하나님을 붙드는 삶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다. 그러기에 이 시대와 늘 반대이다. 우리 생각과 마음과 정반대의 삶이다. 불가능하..

[묵상] 마태복음(Matthew)17:14 - 17:27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4 그들이 무리에게 오니,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15 주님, 내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간질병으로 몹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에 빠지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16 그래서 아이를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간질병에 걸려서 그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7.... 아이를내게 데려오너라." 18 그리고 예수께서 귀신을 꾸짖으셨다 귀신을 내쫓으심으로 간질병을 고치셨다 GOOD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적기 때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

[묵상] 마태복음(Matthew)16:21 - 16:28

토요 자유묵상 24 ....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하나는 나를 부인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나를 부인하는 것'은 나의 죄된 습관을 거부하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주신 정체성에 맞지 않는 것은 거부하고 거절하는 것이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것들이기에 그것을 분별해야 한다. '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지금 내 자리에 감당해야 할 것으로 주님을 향하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것은 주님을 향하는 것이고, 나에게 주어진 것이 주님을 향하게 하는 것이다. 주님을 따라가는데 나에게 머뭇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따라가는 걸음을 머뭇거리게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