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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마태복음(Matthew)18:1 - 18:10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3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현실.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이것을 내가 고백하고 깨닫는 것이 곧 복음이다. GOOD 4 ....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그럴 때 가장 높은 사람이 됨을... 더 깊은 묵상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삶은 우리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이며, 하나님을 붙드는 삶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다. 그러기에 이 시대와 늘 반대이다. 우리 생각과 마음과 정반대의 삶이다. 불가능하..

[묵상] 마태복음(Matthew)17:14 - 17:27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4 그들이 무리에게 오니,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15 주님, 내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간질병으로 몹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에 빠지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16 그래서 아이를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간질병에 걸려서 그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7.... 아이를내게 데려오너라." 18 그리고 예수께서 귀신을 꾸짖으셨다 귀신을 내쫓으심으로 간질병을 고치셨다 GOOD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적기 때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

[묵상] 마태복음(Matthew)16:21 - 16:28

토요 자유묵상 24 ....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하나는 나를 부인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나를 부인하는 것'은 나의 죄된 습관을 거부하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주신 정체성에 맞지 않는 것은 거부하고 거절하는 것이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것들이기에 그것을 분별해야 한다. '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지금 내 자리에 감당해야 할 것으로 주님을 향하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것은 주님을 향하는 것이고, 나에게 주어진 것이 주님을 향하게 하는 것이다. 주님을 따라가는데 나에게 머뭇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따라가는 걸음을 머뭇거리게 하는 것은 ..

[ 부모교육 50 ] 자녀의 '정체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꿈꾸는교육공동체의 교육철학 중 하나는 '존재교육'이다. 너무 추상적인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학생 존재 그 자체를 교육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학교에서 진행되는 모든 것은 그것을 위한 도구가 된다. 공부도 도구이며, 시험도 도구이며, 운동도 도구이며, 친구관계도 도구가 된다. 그 모든 것을 통해 존재가 훈련되며 다듬어진다. 사람은 생각을 기초로, 말하고 행동한다. 그것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그것이 인격이 되고 인생이 된다. '그렇다면 생각은 어디에서 나올까? 바로 '믿음'에서 온다. 그런데 그 믿음이 바로 '정체성'이다. 내가 누구라고 믿는 것이며, 그 믿음대로 생각하고 말하며 살아가게 된다. 결국 우리는 정체성대로 살아간다. 내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내가 '그런 사람'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

[묵상] 마태복음(Matthew)16:1 - 16:20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시몬 베드로의 고백. 답 없는 베드로가 했던 믿음의 고백. 그리고 바로 넘어지는 베드로의 고백.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런데 그 고백 위에 교회를 세워주시는 하나님 그 고백을 통해 이 땅 가운데 새로운 길을 열어가시는 하나님 GOOD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그 교회를 통해 풀어내시는 하나님 나라 더 깊은 묵상으로 베드로..

'억지로 하는 것'을 오래 할 수 없는 이유

억지로 하는 것은 무슨 일이든 오래 하지 못하다. 가야하는 길이고, 갈 수 밖에 없는 길이지만 결국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때문이다. 가지 말아야 할 이유를 하나라도 발견하면 가야하는 수 백가지 이유를 제쳐두고 바로 돌아선다. 도대체 이런 것은 왜 그럴까? 존 비비어의 '순종'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그것은 '복종'의 문제임을... 지금 시대가 가장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복종'이라는 단어이다. 이 부분 때문에 크게 논란이 된 적도 있었기예 참 어렵다. 하지만 존 비비어는 이렇게 설명한다. 순종은 권위에 반응하는 행동의 문제라면 복종은 권위에 대한 태도의 문제이다. 성경은 무조건 순종하라고 가르지지 않는다. 복종은 태도의 문제고 순종은 명령을 수행하는 문제입을 잊지 말라 복종이라..

[묵상] 마태복음(Matthew)15:21 - 15:39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22 마침,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그 지방에서 나와서 외쳐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의 길을 잃은 양들에게 보내심을 받았을 따름이다." 귀신 들린 딸, 그리고 예수님께도 거절받은 여인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8....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거절하시는 예수님.. 그것을 통해 그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보게 하신다. GOOD 28..." 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 분을 향한 추천도서 "존 비비어의 순종"

꿈꾸는교육공동체 아이들과 한 과목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의 영적상황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책을 한 권씩 선택한다. 그 중에 하나가 존 비비어의 '순종'이다. 어쩌면 지금 시대에 가장 불편한 말이며, 어색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말한다. "각 사람은 자기 삶을 다스리는 모든 권위를 하나님이 정하셨기 때문에 권위를 굴복해야 한다" 순종은 믿음의 문제이다. 반대로 믿음은 순종을 통해 훈련되고 배워진다. 믿음이 없다면 순종할 수 없고, 순종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주어진 삶의 모든 것을 누리지 못한다. 왜 그럴까? 권위자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부모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이기도 하다. 부모의 말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다. 심지어 부모가 자기 자신을 이용하려고 생..

[묵상] 마태복음(Matthew)15:1 - 15:20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한 주간 마음 깊이 생각하는 것이 있었다. '저 사람은 왜 그럴까?' '저 사람은 달라지지 않겠구나!' 그런 과정을 지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은 '내가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조종하려고 하는구나!'였다. 그것은 그 사랑믜 감정이지, 그 감정까지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선을 넘은 것임을.... 그러고나니 많은 부분이 단순해졌다. 그 사람의 감정은 인정하지만 어느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해야하는지.. 또한 그 사람의 감정까지 책임지지 않아도 되며, 그것은 그 사람의 몫이라는 것까지... 모든 것이 마음에서 시작해서 마음으로 끝난다. 마음이 더럽혀지고, 마음이 단순해진다. 외부에 있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음을..

[묵상] 마태복음(Matthew)14:22 - 14:36

GOOD-BAD : 성경에 나타난 현실 24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25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로 가셨다. 26 제자들이,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서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서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을 따라가는데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 더군다나 거기에서 만나게 되는 유령.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7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답 없어 보이는 현실 가운데 바로 그 자리에 우리 주님이 계심을 말씀해주시고 보여주신다. 바로 그 자리가 하나님을 누리는 자리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