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진행한 누림기도 캠프가 끝났다. 5명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 이틀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고,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 목회자들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이 함께 누림기도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그게 참 좋았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임을 우리 교회 가족들이 모두 누리게 되기를 기도한다! 봉사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내서 이틀간 다른 이들을 섬겨주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수고와 헌신인지 알까? 받는 사람은 당연하게 여길 수 있지만.... 그러면서 든 생각은 누림기도캠프와 샤이닝클로리를 합쳐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다. 2박 3일 가량 누림기도를 진행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고 누리게 해 주는 캠프. 한 사람, 한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