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 807

결국 '컨텐츠'이다.

성경공부의 모든 것을 자료화하고 교재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그것을 더 선명하게 해준 것은 '중국'이었다.결국 앞으로는 선교도 '컨텐츠'겠구나...바로 이 생각이었다. 많은 것을 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그리도 줘도 줘도 한도 끝도 없다.그리고 우리가 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다. 그런데 컨텐츠 작업을 통하면더 좋은 것을 줄 수 있겠구나~더 좋은 것을 나눌 수 있겠구나~선교도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하는 공부들...모두 교재화 작업을 하고 있다.또한 특별히 붙여주는 신애쌤으로 인해 더더욱.... 하나하나 만들어지면서 얼마나 감사한지...하나하나 만들어지면서 얼마나 흐뭇한지...내 부르심이려나...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 교회에서도 제대로 양육하도록.....하나씩 제대로 가르..

한동대 특강할 때

​​ 한동대 특강할 때 찍어준 사진... 아이들과 늦게까지 이야기 나눈 시간..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만 교수님들은 아이들을 잘 모르시는구나 생각했다.... 그 갭을 인정하지 않으시는 듯 하고.... 이것 역시 일부분이기에.... 녀석들은 와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결국 내 손으로 찾아서 ㅋㅋㅋㅋ 인생은 다 그런거지 ㅋㅋㅋㅋ 그래서 두 컷이나 찾은데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