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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산책 7]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

- 플라톤 아카데미에서 공부. 로마귀족들에게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책.- 델포이 사제로 일했다.- 로마제국이 가장 왕성할 때 5현재(스타일이 그리스 스타일로). .. 사제로 일하면서...- 트라야뉴스 시대에 쓴 책이 바로 영웅전.- 그리스와 로마의 왕을 비교해놓았다... 사실은 그리스가 더 뛰어나다고 말함.. - 로마적인 것 : 활동하는 삶, 웅대함, 제국, 원형극장- 그리스도적인 것 : 수고하는 삶, 아름다운 도시국가, 반원형- 제국의 시대에 그리스적인 가치는 무엇일까?

[인문학산책 6] 크세노폰과 키루스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사이에 크세노폰 "헬레니카" -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계속 이어서 저술함. - 크세노폰은 페르시아로 시선을 돌림. - 소크라테스의 제자 : 플라톤(철학자), 알키비아데스(반역자), 크세노폰(역사가)- 크세노폰이 가재도구를 파는 가게가 어디 있습니까?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을 어디에서 찾는지 아는가? 나를 따라오게! - 소키루스가 만명 용병을 모집한다. 크세노폰은 역사가로 전쟁에 참전. 페르시아 원정기(만인대)- 아테네에서 추방되고 올림피아에서 집필 (키루스의 교육) - 키루스대왕(고레스).. 용기를 얻은 알렉산더- 군주론의 모델이 키루스의 교육이다. 1. 지도자는 정의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2. 자발적인 충성은 어떻게 이끌어내는가? 복종이 이익이라는 것을 알 때 복종한다.3. 지도..

[3월 셋째주 ] 아픔이 길이 되려면

아픔이 길이 되려면국내도서저자 : 김승섭출판 : 동아시아 2017.09.13상세보기 답 없는 인생, 그리고 답 없는 사회의 모습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만 본다.그리고 그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간다.나에게 이익이 되면 전부인 것처럼...그런데 누군가의 이익은 누군가의 손해로 돌아온다.그리고 그 손해는 나에게 부메랑으로 다시 돌아온다. 답 없는 사회를 향한 크리스천들의 도전이 필요하다.세상을 향한 크리스천들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 자리를 복음의 고백으로 살아내는....복음의 고백으로 연결하는... 월요일 새벽...마음 한 켠이 쨘하다....ㅠㅠ [ 중요요약 ]5. 사회 역학은 질병의 사회적 역학을 찾고,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바꿔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플라톤 국가

국가국내도서저자 : 플라톤(Platon) / 천병희역출판 : 숲 2013.02.18상세보기 1장트라미사코스의 정의론은 강자에게 유익한 것이 정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산다. 그런데 그 이익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어떤 기술은 그 기술이 필요했기에 주어진 것이다. 그러기에 그 대상의 필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럴 때 비로소 그게 이익이다. 목사는 목사의 이익이 아니라 성도들을 위해 존재하기에 거기에 최선을 다할 때 이익이 된다.

[인문학산책 5]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 아포리아.. 배가 자초되어서 어떻게 할 수 없을 상태.. 위기보다 더 안 좋은 상태.- 이런 상태에서는 서행해야 합니다. - 인문학은 어떻게 노를 젓느냐가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다. [ 소크라테스& 플라톤 ] 470-499- 펠로폰네소스 전쟁... 정치적 혼란기 중에 철학, 문학, 건축은 융성기였다.- 아테네가 철학에게 첫번째 범죄를 저지른 날...아리스토텔레스.- 왜 서양이 서양이 되었을까~~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454년 델로스 동맹의 금고를 아테네로 이전, 제국의 면모를 갖추면 급성장....-> 민중의 권력이 등장한다.- 민중이 권력을 가진 것을 싫어함.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수의 집단이 철학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 국..

내면의 싸움이 먼저입니다

인간이 해야 할 첫 싸움은 나의 내면과의 싸움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나의 죄성과의 싸움입니다.'내면의 싸움'이 없이 '외부와의 싸움'을 하려고 하면 성공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고, 업적을 쌓을 수 있지만 어느 순간에 무너져버릴 수 있습니다.외부와의 싸움에서 지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만 내면과의 싸움에서 지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내면의 싸움'을 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외부와 싸움'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게 하나님 나라의 방식입니다.- 주일 말씀을 준비하면서 -

[인문학산책 4]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할 때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보면서 공부했다. 첫째, 트로이전쟁둘째, 페르시아 전쟁셋째, 펠로폰네소스 전쟁(내전) : 아태네와 스파르타.- 문명국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우리끼리 싸움을 하게 되었다. -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있는 그대로 기록) : 인간의 개인적 탁월함이 아니라 사회적 탁월함이 드러난다. 1. 왜 아테네는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을까?2. 페리클레스와 같은 지도자는 어떤 생각으로 아테네를 이끌었을까?3. 페리클레스가 죽고 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 역사는 반복된다. 왜 반복될까? 인간이기 때문이다. - 펠로폰네소스 : 델로스 동맹의 돈으로 파르테논 신전을 신축 (페리클레스).. 머리가 너무 커서 안 들어감!. 소크라테스 친구 - 1차 펠로폰네스 전쟁- ..

[인문학산책 3] 헤로도토로스의 역사

- 우리가 가진 그리스의 이해가 신화와 철학에 치우쳐 있다. 역사적 사유의 결과가 신화와 철학으로 나온다. - 그리스의 위기의식 : 트로이- 그리스의 위기 : 페르시아 전쟁 499-449년 - 헤로도토스의 역사의 목적 : 상상과 시의 세계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기록. -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왕'을 중심으로 읽으면 된다. - 마라톤 전투와 그리스의 승리.- 테르모필레 전쟁- 살라미스 해전 (카이사르가 썼던 전략) : 상단노선.... 테미스토클레스(해전의 영웅-위기의 그리스를 구하는 최고의 지도자) - 헤도로토스의 '역사'에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1. 행복이란 무엇일까?- 불칸의 얼굴...자신의 뒷모습을 보지 않았다. - 크로이소스(리디아-터키의 왕) 처음으로 금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