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생명이신 하나님 -> 죽음보다 크신 하나님 -> 죽음의 권세를 깨고 부활하신 예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가 '끝이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크신 하나님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끝'이라고 생각하면 불안해하며 두려워하는 것은 아닌가?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아닐까? 여러가지 일들이 계속 일어나지만 그 가운데 힘을 주고 싶어질 때가 많다. 왜 그럴까?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끝'을 기대함으로 걸어가기 다른 사람 - 더 크신 하나님을 나누기 / '끝이 축복을 나누기' 더 깊은 묵상 제자들은 불안해하며 두려워하지만 그 자리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