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모든 순간이 주신 기회임을"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김동한, 우선경 가정 유아세례식

꿈꾸는 꼬목사 2021. 4. 4. 20:40


가정을 이루고 주신 자녀에게
유아세례식을 집례하는 것은
목회자로서 감동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부모의 수고....

유아세례식은
자녀가 자신의 입술로 신앙을 고백할 때까지
믿음으로 양육하겠다는 부모의 고백이다.
또한 교회 공동체가
아이를 그렇게 양육하며 교육을 준비하고,
교회 모든 가족들이 함께 하겠다는 고백이다.
다시 말하면 교회 전체의 행사이다.

유아세례식을 할 때마다 감동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