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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누가복음 22:1-13

예수님을 통하여 보여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거기서 유월절을 준비하여라 자존자 하나님 -> 자신의 길을 가시는 하나님 -> 십자가 길을 준비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 가운데 내가 동참하도록 그 길 가운데 초대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대제사장, 율법학자와 같은 생각을 하나? 가룟유다와 같은 생각을 하나? 제자들처럼 하나? 모두 각자의 생각만을 하면서 그 길을 가고 있음을... 나 역시도 그러고 있지 않나. 내 마음이 너무 한 곳에 쏠려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성경이야기 쓰는 '시작'부분 마무리하기 다른 사람 - 내가 준비해줘야 할 것은 하기 / 그 사람이 준비해야 할 것을 나누기 오..

하나님의 방법으로 매순간 살아가기

요즘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많이 일어난다. 살면서 한 번도 겪을 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생긴다. 그러면서 내 안의 죄의 습관들이 불쑥 불쑥 올라오는데 그것을 정돈하는 것이 생각보다 번거롭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하신다. 그리고 이미 그들은 '지옥에서 살고 있다'고 하신다. 그러기에 네가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고 하신다. 그럼에도 나는 내가 지옥에 넣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내려놓는 것이 참 어렵다. 불쑥 불쑥 힘을 쓰려고 움직이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걸음을 멈추는 이유는 하나님의 방법을 신뢰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죄악은 반드시 드러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하나님은 악한 자들과 대하며 악해지..

남자반장들과 점심 만남

점심에 결혼한 가정의 남자 반장님들과 식사를 했다. 5인 이상이 모임이 안되기에 2-3번에 걸쳐서 만남을 갖기로 했다. 우리 교회 남자들은 참 잘 생겼다. 남자가 봐도 참 잘 생겼다. 내가 보면서도 감탄을 하니까... ㅎㅎㅎ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데 교회 공동체가 건강하게 세워지면 좋겠다. 남자들이 거기에서 함께 만나, 교제하고, 배워가고, 함께 나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 우리 교회 남자들.. 남편들 참 좋다...!!

[묵상] 누가복음 21:29-3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인자 앞에 서기 위하여 영원하신 하나님 -> 시작과 마지막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내 삶의 시작과 마지막이 되어주신다. -> 내 인생의 계산은 하나님 앞에서 하게 된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하나님 앞에서 내 인생을 돌아보고 있는가? 내 인생의 최종 책임은 하나님께 물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내 마음의 중심을 보고 있는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 앞에서'로 살아가기 다른 사람 - 사람에 맞추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서는 날을 중심으로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실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크게 두 가지를 알려준다. 하나는 이 세상은 끝이 있다. 둘, 인..

사고는 내가 치고, 수습은 하나님이 해 주신다

오늘 한 성도님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교역자들이 함께 책을 쓰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하시며 100만원을 보내셨다 ㅠㅠ 돌아보면 여기까지 생각 못했는데 하나님은 참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준비하신다. 나는 늘 사고를 치고 수습은 늘 하나님이 해주신다. 귀한 책이 나오기를.... 하나님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책이 나오기를.... 또한 우리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이야기 안에서 살아가기를....!!!

[묵상] 누가복음 21:20-28

예수님을 통하여 보여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의 구원이 가까이...(28절) 자비의 하나님 >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하나님 *자비 : 죄에 맞서는 하나님의 선하심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신다 고난의 순간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순간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구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닐끼? 내가 힘을 쓰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내 불안함과 내 분노로 반응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아 지금 그러고 있는 것 같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어떤 것을 플어가시는지 돌아보기 다른 사람 - 다른 측면이 있음을 나누기 / 상대에게 힘주려고 하지 않기 오늘 하루를 시..

[성경스토리] 성경을 왜 읽고 알아야 할까?

성경을 왜 읽어야 할까?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교회에서 계속 듣지만 사실 읽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른다. 자녀에게 성경 이야기를 읽어줘야 한다고 하지만 사실 그 이유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결심하고 읽어보지만 사실 재미도 없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투성이고, 이해할 수 없는 단어로 가득하다. 창세기는 어느 정도 읽어보지만 출애굽기는 22장을 넘어가면서부터는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 레위기에 들어가면 읽는 것을 포기한다. 그럼에도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생각해보자. 첫째, 과거의 이야기가 현대 사회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이유는 성경이 너무나도 오래 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은 지금으로부터 약 4000년 전을 배경으로 하고, 신약성경..

교역자들과 책 집필을 시작하며

교역자들과 '성경이야기' 책 집필을 함께 시작했다. 처음에는 혼자 하려고 했지만 내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우리 교역자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기에 책을 공동집필하기로 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이었지만 한결같이 교회를 섬겨주었던 이들과 귀한 시간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들이 귀한 시간이라고 생각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큰 틀과 방향은 내가 쓰고, 구약이야기는 오현준 전도사님이, 신약이야기는 정은주 목사님이, 세계역사 이야기는 창현형제에게 부탁했고, 원고가 마무리 되면 다듬고 교정하는 것은 정국진 목사님께 부탁 드렸다. 분량이 많지도 않고, 이미 지속적으로 해 왔던 것이기에 기간을 오래 두지 않고 3월 중에 1차 원고를 정리하고, 4월 중에 최종원고를 마무리하고, 6-7월 중에 책이 ..

[성경스토리] 부모가 자녀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줘야 하는 이유

부모가 왜 자녀에게 성경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일까? 위인전도 있고, 동화책도 있고, 더 좋고, 더 멋지고, 더 아름다운 책들도 많은데 굳이 성경 이야기를 자녀에게 해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이야기'에 대해서 살펴보자. 일반적으로 이야기의 3요소인 인물, 사건, 배경을 통해 이야기를 구성되며 기승전결의 형식을 취하게 된다. 그러기에 중요한 것은 어떤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느냐, 누가 이야기를 만드느냐에 따라 이야기를 달라진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우리 나라를 지칭할 때 '극동'이라고 불렀다. 왜 우리가 극동일까? 여기에는 이미 서양이 중심이라는 관점이 전제되어 있다.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경도선'은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인데, 그곳을 중심으로 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곳을 '근동', 중간쯤 떨어진 ..

[묵상] 누가복음 21:5-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주권자이신 하나님 -> 세상의 일을 정하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키시며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시며, 해야 할 말과 지혜를 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나를 지키려고 할 때가 참 많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내 말과 지혜로 생각을 한다. 그럼에도 치열하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려고 몸부림치며 주님 안에 머무르려고 하고 있음을 감사...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주어진 일에 집중하기 / 지켜주심과 지혜 주심에 감사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의 지켜주심과 지혜주심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에 집중하기 원하시는 걸까? 마지막 때에 나타날 모습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