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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출애굽기 8:16-3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인줄 네가 알게 되리라 실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인생 가운데 실패하시는 것은 없으시다 내 삶 가운데 행하셨던 하나하나는 퍼즐처럼 맞춰주셨다. 실패처럼 보이는 것들도,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이 실패처럼 보인다. 하나님보다 바로 왕이 더 강해보인다. 이것을 계속 하는 것이 맞는지 생각하게 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일을 미루지 말고 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이뤄가고 계심을 바라보며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신앙적 해석이다. 현실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세와 아론이 그렇게 많은 기..

[이야기의 힘] 자녀에게 읽어주는 책을 잘 선별하라

부모들은 자녀에게 많은 책을 읽어주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책을 읽어준다고 그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중립적인 책은 없기 때문이다.책에는 저자의 생각과 마음과 의도가 담겨져 있다. 그러기에 어떤 책을 읽어주느냐가 중요하다. 부모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지만 아이는 그 책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형성된다. 집 밖 세상이 무서운 이야기는 아이에게 세상은 무서울 수 밖에 없다.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사람은 피해야 할 대상이 된다. 그러기에 자녀에게 책을 읽어줄 때는 그 책이 복음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사는 것인지... 그것들을 살펴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그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대해 부정적인..

부모가 변해야 자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주는 50이 가까운 남자들과 만남이 많았다. 건강, 죽음,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만큼 삶의 무게가 크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나눈 이야기는 '교육'이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삶의 살아온 세대. 열심히 살았고,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결국 남은 것이 하나도 없는 '삶' 어떤 분에게 물었다. 똑똑하고 능력도 있기에 왜 사업을 시작하지 않냐고... 그랬더니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다. "목사님! 제가 철학이 없습니다" 강남에서 이야기하는 교육을 그대로 받으면서 자라왔지만 결국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교회를 세워가면서 학교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 물론 안다. 그것이 무리라는 것을... 우리의 힘으로 안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대로 둘 수 없기에 시작되었다...

[묵상] 출애굽기 7:8-2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전능의 하나님 ->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 계획대로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계획대로 일을 성취해 가신다. 돌아보면 어그러지고, 잘못되고, 깨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하나님이 가장 선하게 이끌어가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모세와 아론은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계속 순종한다.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행동한다. 하지만 나는 변하지 않는 상황을 바라보면서 낙심하기도 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임에도 걱정을 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현실과 상황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한결같이 걸어가기 다른 사람 -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도록 격려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출애굽의 사..

유대인들의 자녀를 향한 기도

요즘 유대인의 자녀교육에 관한 책을 읽는데 무척 인상적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흉내만 낸 것이지 그것이 가지고 있는 정신에 대해서는 모른다. 아마도 그것은 신앙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하브르타는 그냥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이 아니라 토라, 즉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내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가이드라인에서 나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토론은 가이드라인이 없기에 상대를 비난하고 죽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자신들이 가진 죄의 습관들이 드러나게 된다. 위의 사진은 엄마가 아이를 씻어주면서 하는 기도문이다. 그 기도를 하면서 아이가 자라기를 구한다. 또한 자녀스럽게 아이는 이 기도 안에서 살아간다. -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중에서 -

[묵상] 출애굽기 6:14-7: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창조주 하나님 ->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통해 주변에 자신을 드러내신다. 내 역할은 하나님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것임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통로가 된다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결과가 나오게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결과는 하나님의 것이며 나는 그 과정을 한걸음씩 순종해야 됨에도 결과를 책임지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부르심의 자리에서 해야 할 것들을 미루지 않기 다른 사람 - 통로임을 나누기 / 하나님이 하실 것을 나누기 더 깊은 묵..

[묵상] 출애굽기 5:22-6:1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알리지 아니하였으나 말씀이신 하나님 -> 자기 자신을 알리고 보여주시는 하나님 -> 인간의 고난 속에서 자신의 이름까지 알려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고난가운데 자기 자신을 드러내시고 보여주시는 하나님 결국 하나님이 드러내시는 시간이고, 결국 하나님이 풀어가시는 시간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상황과 현실로 인해 믿지 않는다. 모세 역시도 끊임없이 상황과 현실을 이야기하신다. 나 역시도 상황과 현실을 더 크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시간이 하나님이 자신이 드러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 드러나게 하실 시간인데....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실 시간인데.....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

[묵상] 출애굽기 5:1-2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진리이신 하나님 -> 거짓을 드러나게 하시는 하나님 -> 갈등을 만드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삶의 갈등을 만드시며 하나님의 뜻을 풀어가신다. 갈등을 통해 본질을 무엇인지 보게 하시고, 갈등을 통해 진리를 드러나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갈등으로 인해 그 결과를 불평하는 것은 아닌지.. 갈등이 드러나는 것을 불편해하는 것은 아닌지... 단순하게 갈등으로 인한 불편함으로 그 갈등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도록 기도하며 구하기 다른 사람 - 갈등을 통해 본질을 바라보도록 도우며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갈등은 두 가지의 충돌이다..

잠이 부족하신 분? '커피냅'을 아십니까?

이번 주부터는 예수님의 일상에 대해 나누려고 한다. 예수님의 하루는 어떠셨을까?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셨을까? 그러면서 찾아본 자료 중에 '커피냅'이라는 자료가 있어서 자료를 가지고 옵니다. 봄 햇살이 가득 내리쬔 오후, 오늘도 찾아온 '춘곤증'에 눈꺼풀이 무거우신가요? 춘곤증이 찾아오면 '멍 때리는' 느낌이 지속돼 일이나 공부 등에 몰입이 어렵게 됩니다. 이렇듯 '봄의 불청객'이라 불리는 춘곤증은 신체의 생리적 불균형 상태에서 생기는 현상으로 추위에 익숙해진 몸이 봄의 환경에 적응함에 따라 신체 피로감이 증가하는 현상인데요. 오늘은 춘곤증을 확실하게 없애기 위한 '커피 냅(coffee nap)'을 소개합니다. * 춘곤증 :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이 봄을 맞아 활발해지면서 반대로 우리 몸이 피로를 느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