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림기도 드리는 분에게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은 바로 감사의 고백과 주신 은혜에 대한 나눔이다. 특별히 글로 써서 공개적으로 감사를 보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감사의 고백이 치유의 완성이며, 주신 은혜에 대한 완성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있어도 그 감사의 고백을 주저한다. 하나님이 그 순간 치유해주셔도 혹시 다시 아프면 어떻게 하지 고민한다. 주신 은혜가 있어도 그 은혜가 오래가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염려한다. 결국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 그러기에 한 발자국 나가는 것도 힘들다. 그러기에 그 순간 주신 은혜가 있어도 그것이 온전해지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존재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존재이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