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8 엘리야가 그에게 말하였다. "그렇소. 가서, 엘리야가 여기에 있다고 그대의 상전에게 말하시오." 더 깊은 묵상으로 오바댜의 헌신. 자신의 삶을 걸고 드리는 헌신. 하지만 엘리야의 말은 오바댜를 더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 같다. 자신의 헌신과 수고는 의미없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엘리야는 아합을 만나겠다고 한다. 때로는 우리의 헌신과 수고가 의미없어 보일 때가 있다.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왜 이런 것을 해야 하는지.... 매순간 만나는 마지막 지점.. 바로 그 지점까지 가야 한다. 바로 그 지점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곳이기에.... .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그대의 상전에게 말하시오." 기도 하나님! 끝으로 가는 것 같아 보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