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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은 나를 내어드린 만큼 이루어진다

세 이레 저녁기도회가 오늘로 10일째가 되었다. 탄자니아를 다녀와서 시작되었고, 몸 컨디션도 좋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매일 허덕이면서 준비하지만 지난 10일간 나에게 주신 메시지는 하나였다. "하나님의 뜻은 나를 내어드린 만큼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일하신다고 하면 우리는 가만히 있고 하나님이 100% 하신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감당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셨고, 그것을 훈련시키며 오셨다. 그러기에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 나를 내어드리는 것이다. 또한 내어드리는 과정 가운데 온전히 내어드리지 못하지만 나를 넘어서는 내어드림의 과정을 통해 믿음도 동시에 성장한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나를 인도해오셨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나를 준비시키셨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나에게 공급하셨다. 그리고 ..

CCTV로 보이는 모습

건물 전체에 CCTV를 가끔 본다... 보면 많은 이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주일을 마치고 홀로 카페 쓰레기를 정리하는 사장님 모습... 그냥 그모습이 아름다워보였다. 하나님 앞에서도 이러겠지... 하나님도 이렇게 바라보고 계시겠지..!!! 사람은 모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아시기에..!!! 결국 하나님 앞에서 결산하기에.....

[묵상] 열왕기상(1 Kings)20:13 - 20:2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4.... 그러자 아합은 다시 물었다. "누가 총지휘를 합니까?" 그 예언자가 대답하였다. "임금님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으로 벤하닷의 요구에 대해 이스라엘은 들어줄 수 없다고 했지만 전쟁을 결정하지 못했다. 그들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언자는 전젱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전쟁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아합왕은 너무 당연한 질문, 누가 총지휘를 하냐고 묻는다. 하나님은 아합왕이 하라고 한다. 아침에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하면서 무엇인가를 맡겨야 할 것이 있지만 결국 총책임은 나에게 있음을 깨닫는다.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 탓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돌아보면 그런 것들이 불편하기에 외면하고, 모르는 척 한 부분이 많았다. 내 역..

[묵상] 열왕기상(1 Kings)19:1 - 19:21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8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에 칠천 명을 남겨 놓을 터인데, 그들은 모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도 아니하고, 입을 맞추지도 아니한 사람이다." 더 깊은 묵상으로 이세벨은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고, 그 사건 이후로 엘리야는 번아웃된다. 로뎀나무에서 쓰러져 있고, 하나님은 그를 먹이신다. 하나님을 향한 원망에 대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답을 이야기하신다. 엘리야가 해야 할 일. 그리고 뒤를 이을 예언자, 그리고 7천명의 사람... 이 말들은 엘리야의 마음은 어땠을까? 나는 버려진다고.. 나는 쓸모없다고... 7천명은 두고 왜 나 혼자하냐고... 어찌 되었든 엘리야는 다시 일어나 길을 간다. 유명배우의 마약사건이 어제 터졌다. 기사는 대부분 그 사람과 어울리지 않는..

[묵상] 열왕기상(1 Kings)18:30 - 18:46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38 그러자 주님의 불이 떨어져서, 제물과 나뭇단과 돌들과 흙을 태웠고, 도랑 안에 있는 물을 모두 말려 버렸다. 더 깊은 묵상으로 바알의 신은 아무 대답도 없고, 그리고 엘리야는 제단을 수축하고,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의 의미를 다시 확인한다. 그리고 기도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엘리야는 자기 자신을 벼랑 끝으로 내몬다. 아니 그것은 익숙하다. 그의 삶이 그랬기에... 하나님이 일하실 수 밖에 없도록....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자신을 이 땅 가운데 드러내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그 통로로 교회를 삼으시고, 교회인 우리를 삼으셨다. 이제 우리를 통하여 당신을 드러내기 원하신다. 우리가 누군가의 응답이..

[묵상] 열왕기상(1 Kings)18:16 - 18:29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9 한낮이 지나서 저녁 제사를 드릴 시간이 될 때까지, 그들은 미친 듯이 날뛰었다. 그러나 아무런 소리도 없고, 아무런 대답도 없고, 아무런 기척도 없었다 더 깊은 묵상으로 우상은 답이 없다. 아니 답을 할 능력이 없다. 왜냐하면 인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격적이다. 하나님은 지정의가 있으시다. 그리고 우리에게 응답하며 반응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우상대하듯이 한다. 나의 수고와 노력와 애씀으로 그 분이 응답하시는 것처럼.... 저녁기도회가 진행 중이다. 저녁기도회에서 우리도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한다. 왜 그럴까? 그 분이 듣지 않으시기 때문이 아니라 그 분이 응답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내어드리는 ..

꿈꾸는교육공동체 2024학년도 입학설명회

“꿈꾸는교육공동체에서 2024년도 신입생/편입생을 모집합니다”​ ⦁ 일시: 11월 4일(토) 오후 2시 ⦁ 장소: 꿈꾸는교회 본당 (서울 강동구 고덕로 49 / 암사동 441-9) ⦁ 참가 대상: 꿈꾸는교육공동체 및 기독교대안학교에 관심 있으신 학부모 및 학생 (2024년도 중등과정 입학 및 편입) ⦁ 모집 대상: 중학교 1~2학년 (2023년 기준 초6, 중1) ※ 그 이외의 학년은 학교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 참가신청: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셔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사전신청을 하신분들만 현장 참석 가능한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기👉🏻 (https://forms.gle/TYwi13qFQY2zWojY6) ※ 신입생 모집 관련 일정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서류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