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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욥기(Job)24:1 - 24:25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23 하나님이 악한 자들에게 안정을 주셔서 그들을 평안하게 하여 주시는 듯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행동을 낱낱이 살피신다. 더 깊은 묵상으로 욥은 현실을 바라본다. 어쩌면 욥은 그 현실을 모를 수 있다. 자기만의 세상에서 경험하는 하나님은 자기 만의 세상에 갇힌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이다. 고난을 겪으면 현실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머리로 알던 심판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것을 갈망하며 바라보며 살아가게 된다. BAD가 심해져야 GOOD을 바라보게 된다. 현실을 하나님 나라를 더 사모하게 된다. 새벽에 일어난 내 마음과 생각을 돌아본다. 그러면서 더 깊은 마음을 본다. 그리고 잠시 후회한다. 그리고 또 합리화하며 변명한다. 결국 이 땅에서의 삶은 ..

[묵상] 욥기(Job)23:1 - 23:1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8 그러나 동쪽으로 가서 찾아보아도, 하나님은 거기에 안 계시고, 서쪽으로 가서 찾아보아도, 하나님을 뵐 수가 없구나.. 더 깊은 묵상으로 무지의 구름.... 영혼의 어두운 밤... 영적 성장 가운데 반드시 겪게 되는 시간.. 나의 수고와 노력, 다르게 표현하면 율법으로 사는 삶의 한계는 반드시 온다! 바로 그 고백이 욥기의 고백이 아닐까... 하나님을 뵐 수 없다고 안 계신 것은 아니다. 하지만 뵐 수 없음을 인식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존재를 더 깊이 경험하게 된다 어제 개척훈련학교의 목사님들이 오셨다.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불안함과 패배감들... 아마 많은 분들이 어쩔 수 없이 개척하신 것이리라... 그런데 그것이 복음으로부터 시작된 것이기에 거기..

[묵상] 욥기(Job)22:1 - 22:30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였다. 2 사람이 하나님께 무슨 유익을 끼쳐드릴 수 있느냐? 아무리 슬기로운 사람이라고 해도, 그분께 아무런 유익을 끼쳐드릴 수가 없다. 더 깊은 묵상으로 엘리바스의 생각도 그리 다르지 않다. 결국 인간이 가진 인과응보의 생각은 종교에서 비롯된 것들이다. 인간의 본성이다.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하지만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온다. 그 어디에도 없는 개념이다. 고난은 우리의 생각의 틈을 벌린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그 공간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며 그 분의 뜻을 드러내신다. 고난은 축복이다. 고난은 선물이다. 고난이 있어야 하나님의 틈이 보인다. .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호주에서 오신 목사님과 복음나눔

2023년 7월 모르는 목사님에게서 온 카톡! 그것도 호주에서... 그리고 한국으로 나를 보러 오셨다. 식사와 나눔으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호주에서 오셨는데 그냥 보내드릴 수 없어서 한 분 목사님을 모시고 복음나눔을 시작했다. 그것도 월-목 4일간 집중과정으로... 그런 일이 없었지만 예외를 만들었다. 그래도 내가 해 드릴 수 있음이 감사하고, 교회개척하는 목사님을 돕는 비전이 있기에 내가 해야 할 일이기도 하다. 목사님이 호주에 귀한 통로가 되시기를 기도하며.. 이것도 은혜다.

[영화] 서울의 봄

아는 내용이지만 가슴 졸이면서 봤고, 결론이지만 바뀌없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고. 그러면서 본 영화였다. https://1uras.5yuk.com/394 영화 서울의 봄 출연진 및 등장인물 정보 총정리 12. 12 군사반란을 겪었던 실화를 배경으로 현장을 생생히 담아낸 역사 스릴러 영화 서울의 봄의 출연진 및 등장인물은 누구이고 어떤 캐릭터인지 본문을 통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uras.5yuk.com

[묵상] 욥기(Job)21:17 - 21:34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7 악한 자들의 등불이 꺼진 일이 있느냐? 과연 그들에게 재앙이 닥친 일이 있느냐? 하나님이 진노하시어, 그들을 고통에 빠지게 하신 적이 있느냐? 더 깊은 묵상으로 현실에서 욥이 혼란스러운 것이다. 그들의 생각과 같았기에 자신도 죄를 짓지 않으려고 그토록 애를 썼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모든 것이 다 엉켰다. 의인은 벌을 받지 않고, 악인은 벌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이 욥의 생각을 흔드신다. 그가 가진 하나님의 생각을 흔드신다. 그러지 않을 수도 있음을... 꼭 그런 것이 아님을... 물론 그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어제 드림빌더와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는 것! 바로 그것이..

멋진 리더쉽들과 2024년을..!

오늘은 예배 후에 계속 회의가 진행 되었다! 리더십 드림빌더 제직회 회의! 그리고 운영위원회 회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다! 내년을 이야기하며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향해 함께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나아가는 시간! 우리 교회 리더쉽들이 정말 멋진 리더십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지금의 모습은 모두 다를찌라도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는 정말 멋진 리더십이 되어서 '교회 리더쉽'은 이런 거구나!' 그것을 보여줄 수 있는 리더쉽이 되기를 기대한다. 물론 내가 그렇게 해야겠지만...!! 모든 회의를 마치며 참 감사했다... 귀한 리더쉽 들이다. 그래서 내년이 기대된다!!

[급] 복음나눔 STEP 1 집중코스

호주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그 목사님께서 직접 한국에 오셨습니다. 지난 주에 만나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냥 보내드릴 수가 없어서 다음 주 월-목까지 인텐시브로 진행합니다! 원칙은 안되지만 호주에서 오셨으니 원칙을 접어야지죠~!! 그래서 혹시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혼자하시는 것보다 다른 분들과 함께 하시면 좋으니까요..!! 010-7563-8623(문자) 정해진 시간은 11/27 오후 4:00 11/28 오전 8:30 11/29 오후 2:00 11/20 오후 2:00 일정을 확인해주세요~ 회비는 10만원입니다!

[묵상] 욥기(Job)20:1 - 20:29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3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나로 하여금 대답하게 하는구나 더 깊은 묵상으로 욥의 이야기를 듣고 소발이 대답한다. 그도 할 말이 많고, 그도 지혜로운 면이 있기에 욥에게 말을 하려고 한다. 욥기를 묵상하면서 일어나는 주변의 상황을 보면 나의 고집인가 싶기도 하고, 내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말할 때는 이유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참... 복잡해졌다. 더 나은 것을 찾아가지만 방향이 있는 것은 아닐까! 옳고 그름의 문젭보다는 그 방향에 맞는 길을 걸어가는 것..... 욥기가 참 복잡하게 한다;;;. 오늘 나에게 선포된 GOOD NEWS! 3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