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아웃리치 현지팀 동영상 탄지니아 아웃리치가 마무리되었다. 현지 서빙 프렌즈 팀에서 영상을 만들어서 보내줬다. 참 의미있고, 중요한 사역. 누군가의 현실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역. 선교의 구체화를 보여주는 사역.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낯선 나라에서, 하루가 걸리는 길을 다니시며, 텐트에서 잠을 주무시고, 씻는 것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상황에서, 사실 그 누구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역하시는 그 길을 걸어가시는 선교사님의 사역에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10.03
누군가와 함께 하는 웃음 언어는 다르지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나라가 다르지만 힘께 뛰놀 수 있다는 것! 상황은 다르지만 함께 웃을 수 있다는 것 ! 그것이 복음이며, 그것이 하나님 나라이리라...! Part 1 꿈꾸는꼬목사 이야기/꿈꾸는 목사 2023.10.02
꿈꾸는교회 새성전 첫 예배 @탄자니아 새성전에서 드리는 첫 예배. 탄자니아 현지시간 5:30분 기준으로 다함께 모여 줌으로 예배드렸다. 그 자리에 함께 할 수 없음이 많이 미안했지만 그것 역시도 하나님의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그래서 다음 주 입당예배가 기다려진다. 함께하는 그 시간을 기대한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10.01
의미없다고 생각하기에 의미를 찾는 시간 긴 비행시간... 긴 이동시간... 시간으로 계신하면 7일 중에 3일 가량을 차로 이동한 듯 싶다. 예상한 이동이었지만 그 이동이 여러가지 어려움과 생각을 주는 시간이었다. 의미를 찾고 싶어 왔지만 의미없어 보이는 시간을 보내야하고, 헌신하고 싶어 왔지만 그냥 지켜봐야 할 시간을 보내야했다. 마음이 불편할 때 하나님은 물으셨다. “너의 인생을 의미없이 보낸 시간이 더 많다” ......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의미없어 보이는 시간을 보내며 의미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 의미가 어떻게 드러나게 될지 기대하며 하나님께 내어드린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10.01
탄자니아의 새벽과 저녁 힘든 일정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의 특권... 이른 새벽 텐트 너머로 시작되는 일출...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에 지평선 너머로 마무리되는 일몰.... 아프리카이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싶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09.29
9.27@탄자니아 교회는 이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탄자니아에서는 아침부터 사역이 시작되었다. 우물을 파도록 후원한 학교에 가서 아이들을 축복하고, 함께 놀았다. 그 영혼들을 생각하며 축복하는 시간이었다. 점심을 먹고 근처 우물을 파는 곳에 가서 작업을 도와드렸다. 그리고 아프리카 사람들이 먹는 물을 직접 가서 확인하고, 이것의 의미를 정리할 수 있었다. 목적이 명확한 비전에는 시간의 대가를 치루게 된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09.28
물을 가지러 가는 사람들 공사하다가 부품이 부족하여 잠시 중단되어 마을 사람들이 물을 가지고 오는 곳을 가보자고 했다. 마을에서 20분 가량 걸아간 곳은 동물과 사람들이 근처에서 같이 물을 싣는다. 선교사님은 왜 이 사역을 하셔야 하는지 이유를 찾으셨고. 거기에 시간과 물질을 던지셨다. 이 곳에 온 이유는 방향과 가치였다. 그것을 정돈해야 함을 더 선명하게 본다.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09.27
이제 교회를 가면 눈물이 난다 이제 교회를 가면 눈물이 난다.. 교회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한 이들의 모습이 보여서.... 그렇게 교회는 세워져 가고 복음은 그렇게 전파 된다... 이곳에서도 그렇게 복음이 전해 지기를... @pentacosta power church, sigida, tanzania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09.27
9.26 @탄자니아 둘째날은 새벽에 아침묵상을 하고 바로 400킬로 떨어진 싱기다로 출발했다. 보이는 풍경 하나하나를 눈과 마음에 담고 싶어서 계속 바라봤다. 그라고 도착한 캠프. 정말 텐트였다. 이런 텐트에서 언제 지내봤는지.... 완전 열악하다. 마음 먹었다. 씻지 않기로..... 머리 안 감은지 2일째~^^ 5일은 갈 듯~~~ 그래도 매순간을 누리기!! 언제 밟아볼지 모르니....!! Part 2 교회사역이야기/꿈꾸는교회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