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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신앙의 언어'를 '삶의 언어'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내가 목회자이기에 이런 친구에 대한 호의(?)이 있지만 이런 친구가 정치를 하면 자기 욕심을 하나님의 뜻에 이용할 소지가 많게 된다. 신앙의 언어는 영적인 언어이다. 저런 문구는 목회자들이 사용하면 된다. 그 언어를 이 땅의 언어로 해석해야 하는 것은 이 땅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부르심이기도 하다. '보수'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삶의 언어로 표현해주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이런 저런 글을 쓸까 하다가 새물결플러스 김요한 목사님이 쓴 글이 있어서 그 글을 옮긴다. 최근 SNS상에서 논란이 된 '중앙청년위윈회' 소속 청년 몇 사람을 면직 처분했습니다. 그중 한 청년은 자기 소개글에 '어머니가 목사님'이라고 적시하고,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

[묵상] 고후 6:1-7:1 "내 마음과 상황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전지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마음과 상황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람들이 알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지..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할 것을 연습하기 다른 사람 - 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이해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마음의 기도를 응답해주실까?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며, 자신이 겪는 모든 고난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하고, 가난한..

[묵상] 고후 5:11-2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화해의 직분을 맡겨주셨습니다. 생명의 하나님 _> 구원의 하나님 -> 화해의 직분을 맡기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에게 화해의 직분을 맡기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여전히 내가 더 중요한 것은 아닌지... 내 상한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마음을 흘러가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의 뭉쳐진 마음을 풀어주기 다른 사람 - 처가 가족들 모임을 기쁨으로 함께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회복을 이뤄가실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셔서, 그 육신에 '죄'에 대하여 사형선고를 내리셨다. 죄에 우리를 정죄했지만 이제 우리가 죄를 정죄한..

[묵상] 고후 5:1-10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창조주이신 하나님 -> 기준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내 삶에 기준이 되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른 사람이 기준이고, 내가 기준인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 앞에 있음을 보며 하루를 살아가기 다른 사람 - 하나님 앞에 있음을 보며 다른 이들을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어떻게 보여주실까? 우리 인생은 여기가 전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있다. 바로 그것이 우리 삶의 기준이자 방향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을 바라보며 오늘을 사는 것이다. 바로 매순간을..

아무도 없는 교회에서 기도하며

교육관을 예배당으로 만들면서 참 좋은 것은 언제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고,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없을 때에도 찬양 BGM을 틀어놓았다. 추석 내내 아무도 없는 이 곳에서 찬양은 계속될거다. 여기도 기도가 쌓여야 하고.. 여기도 찬양이 쌓여야 하고... 여기도 눈물이 쌓여야 하기에.... 추석명절이 시작되는 날이지만 새벽에 교회에 나왔다. 아무도 없는 교회... 예전에는 참 좋았는데 요즘에는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다. 교회에 와서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할 우리 교회 가족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나아간다. 문제는 내가 풀 수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푸는 것이기에 하나님께 은혜를 구할 수 밖에 없음을...... 하나님이 풀어주실때까지 기도함으로 나..

[묵상] 고후 4:1-18 "생명이신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예수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생명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안에 생명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생명이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주인이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로마서 8장을 계속 암기 다른 사람 - 내가 죽음으로 행동하며, 말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죽음으로 어떤 생명을 이뤄가실까? 예수님이라는 보배를 우리에게 담겼기에 우리가 할 일은 그 보배가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질그릇이 아무리 깨지고, 더럽고, 볼 품 없어도 그 질그릇은 보배를 담고 있음을.... 가치가 질..

로마서 8장 암송하거나 필사하기

평안하신지요? 오늘 저녁부터 추석 명절이 시작되네요. 코로나로 인해 예전과 같은 추석을 보내기는 어려울 듯 싶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0월부터는 '복음으로 사는 삶'이라는 주제로 로마서 8장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로마서 8장은 복음의 핵심과도 같습니다. 복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너무나도 선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8장을 마음 속에 담을 때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넉넉히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제안해봅니다. 10-11월은 로마서 8장 말씀을 나누게 될텐데 첫째, 로마서 8장을 외워보기 둘째, 로마서 8장을 필사하기 둘 중에 하나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주일설교에서 나누는 분량만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로마서 8:1-11절까지 나누게 되..

[묵상] 고후 3:1-18 "내 마음의 주인이 되신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 -> 영으로 우리 마음에 계신 성령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내 마음의 주인이 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다른 것들이 내 마음에 있는 것은 아닌지.... 내 생각과 마음과 고집이 주인인 것은 아닌지.... 지금 내 마음에 주인이 무엇인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되짚어보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대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영역에서 내가 주인인지 말씀해주실까? 하나님을 믿는 이들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쓰셨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 내 삶을 그렇게 인도하시고 이끌어오시고 빚..

"은혜의눈으로 치매 환자 대하기" 존 던롭

p.19 노년의 4D Depression, Disease, dementia, death p.25 그리스도인들은 치매를 겪고 있는 사람을 돕는 데 있어 독특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해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 하나님의 위로와 도움을 구하는 기도의 능력, 기꺼이 협력하며 돕고자 하는 교회 공동체 등이 포함된다. p.25 이 책에서 나누게 되는 질문 1) 우리는 치매에 걸린 사람을 전인간적ㅇ니 인간으로 여기는가, 아니면 그의 인격을 그의 인자 능력에 따라서 폄하하는가? 2) 어떻게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런 비극을 허락하실 수 있는가? 치매는 의미없는 것인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인가? 3) 치매를 경험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4) 우리는 치매라는 어..

"에이트 + 에이트 씽크" 이지성

p.17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공감과 창조 능력은 냉정히 말해서 가짜다. 인간의 공감과 창조를 모방, 변형, 융홥한 것에 불과하다. 이는 당연하다. 인공지능에게는 학습하는 능력만 있을 뿐 생각하는 능력은 없기 때문읻. 1장 지금 당신이 그 무엇보다 먼저해야 할 일 - think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 문명을 창조하고 발전하게 하는 의미의 think를 시작해야 한다 - 지금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미래 문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 인공지능은 1842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연구는 1943년부터 시작되었다. 2장 인공지능 창조자들의 숨겨진 정체 - "인공지능 창조와 발전의 핵심은 수학이다" - 수학과 과학을 못하는 이유는 철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철학을 기초로 하는 수학과 과학을 공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