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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이끈다?… 예수님처럼 팔로워 되라!

목사는 이끈다?… 예수님처럼 팔로워 되라! 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에릭 피터슨, 유진 피터슨 지음/홍종락 옮김/복있는사람 목회자만큼 자기 분야에 정통하기 힘든 전문가가 있을까. 구원과 섭리의 신비 안에서 살아가야 하고 때론 이해하기 힘든 현상도 청중 앞에서 증언해야 한다. 왕성한 저술 활동으로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영향을 미친 유진 피터슨(1932~2018·사진) 목사도 이런 목사직의 특수성에 동의한다. “목사의 독특성 중 하나는 의사나 변호사 등 다른 전문가보다 업무에서 훨씬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지 모를 때가 얼마나 많은지 놀라곤 한다.” ‘목회자의 목회자’로 불린 피터슨 목사의 진솔한 고백은 목..

[묵상] 시편 27:1-14 "구원의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생명이신 하나님 -> 나를 살려주시는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도록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다른 곳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다른 곳을 신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에게만 구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을 찾도록 몰아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떻게 내 삶을 구원하고 계실까?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을 찾는 존재가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찾을 수 밖에 없도록 하나님이 몰..

교회를 함께 하시지요!!

코로나로 인해 사회구조가 바뀌는 것처럼 교회의 구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으로는 감당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여러가지 변화를 하면서 본질에 맞춰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함께 교회를 세워가실 분을 찾아봅니다. 첫째, 교회를 개척할 마음이 있으신 분 둘째, 한 공간을 공유하면서 각자의 교회를 세워가실 분 셋째, 100명을 넘지 않는 규모의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기 원하는 분 넷째, 복음을 중심으로 세워가기 원하시는 분 다섯째, 강서쪽이면 더욱 좋습니다 이런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죠..!!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면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은 함께 채워가고 나누면서 해야 합니다.

[묵상] 시편 26:1-1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영이신 하나님 -> 내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을 알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람의 시선을 신경을 쓸 때가 많고,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를 고민한다. 자연스럽게 계산하고 판단하고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의 중심과 동기를 살펴보는 것 다른 사람 -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마음과 생각을 보게 하실끼? 인간은 완전할 수 없다. 그게 인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전함을 바라보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삶이다. 그래야 비로소 내 삶이 온전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아무리 잘 보이고, 괜찮게..

"축의 시대" 카렌 암스트롱

머리말 - 우리가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가 '축의 시대'라고 부른 시기에서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시기가 인류의 정신적 발전에서 중심 축을 이루기 때문이다. 대략 기원전 900년부터 기원전 200년 사이에 세계이 네 지역에서 이후 계속해서 인류의 정신에서 자양분이 될 위대한 전통이 탄생했다. 중국의 유교와 도교,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이스라엘의 유일신교, 그리스 철학적 합리주의가 그것이다. - 실제로 우리는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정신적이고 사회적인 위기의 시기에 사람들은 늘 축의 시대를 돌아보며 길을 찾았다... 이 세 전통은 모두 축의 시대의 전망을 재발견하고 그것을 자기 시대의 환경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언어로 훌륭하게 번역해냈다. - 축의 시대에 발전한 전통들은 모두..

[묵상] 시편 25:1-2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생명의 하나님 -> 구원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의 구원자가 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인생의 답이 하나님이심에도 다른 것을 보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사람을 의지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른 것에서 내 인생의 구원자를 찾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과 풀어내야 할 것을 풀어내기 다른 사람 - 그 사람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것을 풀어내기 원하실까? 고난을 벗어나는 길은 고난에 있지 않다. 어려움을 이겨내는 길은 어려움에 있지 않다. 바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내 마음에 그 분이..

권사님의 장례식을 마치면서......

이대성 목사님의 어머니... 꿈꾸는교회의 권사님... 그리고 기도의 어머니... 염순동 권사님을 하나님께 보내드렸다. 갑자기 어머님을 보내드린 가족들도 준비가 안되었지만 목사인 나도 준비가 안되었다. 병문안을 갔다가 거기서 접한 권사님의 소식은 장례일정이 정리될 때까지 떠날 수 없었고 장례일정 내내 책임감과 죄송한 마음은 떠나지 않았다.또한 아들을 선교사로 보낸 어머니의 마음을 알기에 이대성 목사님이 오시기 전까지 대신 그 자리를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까지도.. 돌아보니 꿈꾸는교회를 시작하고 우리 교회가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하는 첫 장례였다. 그것이 이재영 집사님과 목사님의 어머니셨고, 그것이 우리 교회의 기도의 어머니셨고.... 교회를 개척하면서 장례식 때 사용할 조기를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언제든 필요할..

[묵상] 고후 2:1-13 "능력의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살리신 능력의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능력으로 하고 있는지... 내가 힘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약함을 인정하고 다시 기회를 주기 다른 사람 - 내 약함을 인정하며 상대를 대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하나님의 능력을 그대로 행하시고 이루실까? 사도바울은 치열하게 자기 싸움을 한다. 사도바울의 성향과 예수님 안에서 주어진 성령의 능력이 함께 맞춰져간다. 사도바울의 분노.. 그리고 사도바울의 사랑... 그리고 사도바울의 고민....

[묵상] 고후 12:14-2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리스도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말하노라 창조주이신 하나님 -> 모든 것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권자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인생의 최종적인 결정권자가 되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인생의 최종결정권자가 내가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 인생의 최종결권자는 아닌지... 내 주변과 교회의 최종결정권자가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묻는 하루 다른 사람 - 내가 상대방의 최종결정권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뜻을 구하며 보게 하실까? 사도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애타는 마음으로 말한다. 자신의 삶에 대한 선명함에 대해서... 그리고 고린도교회..

[묵상] 고후 11:16-3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전능하신 하나님 -> 모든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는 인간이며, 하나님의 힘의 공급하심으로 살아가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힘으로 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없이 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약함을 계속 고민하고 이야기하기 다른 사람 - 그들을 높이며 인정하는 하루 되도록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약함을 나누며 이야기하기 원하실까? 사도바울은 자신의 배경과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자랑할 것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 자랑할 것이 율법으로서의 자랑이기도 하며, 복음으로 사는 사람의 자랑이기도 하며....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