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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출애굽기 37:1-2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속죄소를 향하였더라 구원자 하나님 -> 먼저 시작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시고, 주도하신다. 내 인생의 모든 시작은 하나님이셨음을.... 내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다시금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한다. 기도의 자리가 회복되고, 기도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심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용서하심, 공급하심, 인도하심, 기준되심을 고백하기 다른 사람 - 기도함으로 사람을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성막은 우리 인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무엇을 기초로 살아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지성소에서 용서해주심으로... 만나의 공급하심으로..

[묵상] 출애굽기 35:30-36: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의 영을.....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전능한 하나님 ->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 부르시고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부르시고 그 자리에 세우셨다. 부르실 때는 이미 모든 것을 허락하신 것이며, 나만이 풀어낼 수 있는 것이 있기에 지난 시간을 통하여 준비하게 하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연약하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을 보며 속상해하기도 한다. 내 부족함으로 인해 고민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부르심을 신뢰하며 주어진 것을 누리기 다른 사람 -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으로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성막을 지으시면서 하나님은 브셀렐과 오홀리압을 지명..

@East Point 간판을 보면서

요즘은 이틀은 삼성동에, 이틀은 암사동에 간다. 어차피 익숙해져야 할 동선이기도 하다. 오늘은 건물 지하에 계신 목사님을 만났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 훌륭하시다는 생각을 했다. 목사님께서는 '이 곳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정말 목회자시구나 생각이 들었다. 교회가 있는데 교회가 들어오는 것은 사실 예의가 아니다. 그런데 학교 때문에 들어왔음을 이야기 드리고, 불편한 것은 언제든 이야기 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목사님의 영역은 지켜드려야 하는 것도 맞고.... 저녁에 성경공부를 하는데 @East Point 간판 사진이 카톡으로 왔다. 감사하고, 마음이 찡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 뿐만 아니라 함께 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한 통로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 어..

[묵상] 출애굽기 35:20-2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마음에 자원하는.... 인격적인 하나님 -> 자신의 의지로 드려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돌아보면 매순간 하나님은 인격적이셨고, 나의 의지로 주어진 길을 가게 하셨다. 상황도 아니고, 사람 때문도 아니고 결국 나의 의지로 그 길을 가게 하셨고, 또한 가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불평하는 것은 없을까? 외면하는 것은 없을까?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은 없을까? 내가 가야 할 길이기도 하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것 하기 다른 사람 - 자원하는 마음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성막을 지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의 것을 자원한 마음으로 내어놓는다. 자원함은 나의 의지가 담겨진..

[Mindset] 고정 마인드셋 VS 성장 마인드셋

'내가 옳다'라는 생각에서 '내가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알지?'로 바꿔야 한다. - 발전의 속도는 못마땅한 아이디어의 장점을 얼마나 고려하느냐에 달려 있다. -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마인드 : 극도의 진실과 극도의 투명성을 항상 결합시킨다. - 개방 마인드셋이 있으면 진리를 추구하고 최적의 사고를 하는 것에 주로 관심을 쏟는다. - 폐쇄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질문을 하거나 피드백을 얻는다거나 의견 불일치를 유발하는 것보다 답을 주며 리드하는 것을 좋아한다. 개방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질문을 던지고 자기 자신과 자신의 환경 및 주변 사람들을 더 좋게 할 새로운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리드하는 것을 좋아한다. - 본인의 마인드셋을 평가할 때는 개방적인 때를 더 중시하고, 타인의 마인드셋을..

[묵상] 출애굽기 35:1-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주시는 하나님 -> 드리라고 하시는 하나님 -> 드릴 수 있도록 미리 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미리 허락해주셨다.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미리 준비해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드리는 것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서 감사하다. 그것으로 인해 치루는 어려움도 있지만 그 어려움 역시도 인도하심의 한 부분이기에....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이미 주신 것들에 감사하기 다른 사람 -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주기. 아까워하지 않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시며 성막을 짓기 위해 소유를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라고 하신다. ..

꿈꾸는교회 2022년의 큰 그림

2021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2년이라는 시간이 그냥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백신접종으로 인해 위드코로나가 준비되면서 연말과 내년은 다른 흐름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델타 플러스 변이 소식이 들리기는 하지만.... 9월 초 암사동에 꿈꾸는교육공동체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주중에는 학교로 사용되지만 주말에는 교회로 사용되기에 암사동에 두번째 꿈꾸는교회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 곳 이름은 "꿈꾸는교회 THE DREAM@East Point" 2022년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지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꿈꾸는교회를 지역으로 나누는 것에 대해 어려워하시기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진행하려합니다. 대략적으로 정리된 큰 내용은 아래와 ..

2022년 목회계획을 준비하면서

교역자들과 2022년 목회회의를 위한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제는 위드코로나와 함께 진행될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교회를 세워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였다. 암사동에 교회가 하나 더 생기면서 대치동과 암사동의 예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되었다. 그것을 풀어가야 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였다. 사실 이야기를 나눠도 쉽지 않았기에..... 그러면서 논의된 결과는 대치동(C.Point) 예배는 그대로 1-3부로 진행하기로 했다. 대치동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대신 암사동(E.Point)은 새로운 교회가 개척하는 것으로!!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예배를 시작하고, 교회를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고, 그것은 담임목사인 내가 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1-2부는 대치동에서 예배 드리고, 암사동으로 ..

[묵상] 출애굽기 34:18-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창조주 하나님 -> 이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 -> 하나님 앞에 순종할 때 모든 것을 지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 내 삶의 모든 것을 지켜주신다. 순종할 때, 그 이후의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 순종할 때 생겨지는 공백... 그 공백은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지키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이후를 내가 염려하고 걱정하는 영역이 있다.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채우려고 하고, 그래서 내가 먼저 정리하는 경우가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염려하지 않고 기도하기 다른 사람 - 계산과 이익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함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