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거룩하신 하나님 -> 안식일을 통하여 거룩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안식일을 통해 거룩을 보기 원하신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시간은 안식일을 통해, 물질은 헌금과 십일조를 통해, 관계는 공동체를 통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그 곳.. 바로 거기에 거룩이 담김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지키고 있는 것이 있는지..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영역이 있는지.. 다시금 그것들을 돌아봐야 함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거룩의 영역을 다시 정돈하기 다른 사람 - 거룩함의 영역이 사람임을 인식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