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42

GTS 1기 선교여행지 '울진'을 다녀오다

3년 만에 처음 간 선교여행. GTS의 4개월 강의를 마치고 간 선교여행 ! 수요일날 출발해서 사역 2일차. 팀들을 위해서 울진까지 방문했다. 전날 강의를 다녀오느라 하루 종일 운전을 해서 피곤했는데 남경진 집사님께서 운전을 해 주셔서 덕분에 편히 다녀올 수 있었다. 그런 모습이 너무 부럽기도 하고, 나도 그 자리에서 다시 사역하고 싶다는 마음도 들고... 물론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사역을 마치고 오기를...! 그대들이 참 멋집니다!!

가을저녁기도회 '아버지의 마음'을 마치며

2022년은 '복음,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번에 걸친 저녁기도회를 가졌다. 신년에는 '치유'에 대해서 고난주간에는 '십자가'에 대해서 여름에는 '내적치유'에 대해서 가을에는 '하나님 아버지 마음'에 대해서 나눴다. 이성적인 우리 성도들에게는 무척 낯선 것이지만 하나님을 조금 더 경험하며 누리는 시간이었다. 이번 저녁기도회는 '하나님 아버지 마음'이라는 주제이면서 동시에 하나님 아버지 마음'의 마음을 나눠주는 시간이 있었다. 보통 이것을 '예언'이라고 부른다. 많은 사람들은 '예언'이라고 말하면 불편해한다. 마치 점을 치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성경에서 예언은 이렇게 고린도전서 13:4절에서 이렇게 말씀한다.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

2022 여성누림수련회 실무팀 마무리

2022 여성누림수련회 실무팀 마무리 회식 마무리는 가을저녁기도회 버전으로.. 남경진 -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이지연 -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고연정 -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박미선 -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 이서영 -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 본문은 알아서 잘 찾아보시길..! 누림수련회를 기도함으로 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였고,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도

2022년은 ‘복음,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회가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4번의 저녁기도회 역시 그 주제에 맞췄습니다. 신년에는 ‘하나님의 치유’에 대해서, 고난주간에는 ‘십자가’에 대해서, 여름에는 ‘내적 치유’에 대해서, 가을에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특히 지난 주간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저녁기도회가 진행되었고, 마지막 날에는 강사님께서 한 분 한 분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보통 분들은 이것을 ‘예언’이라고 말하는데,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 불편해합니다. 살펴보면 사람들은 이성적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이성 밖의 영역에서는 비이성적으로 행동합니다. 자신의 감정과 느낌으로 대합니다. 그러다보니 생각해보지 않고 불..

가을저녁기도회 '하나님 아버지 마음'

가을저녁기도회가 진행 중이다. 3일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김준환 목사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신다. 그리고 한 사람씩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해주신다. 보통 이것을 '예언'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이성의 영역을 벗어나면 비이성적으로 대한다. 그러기에 '예언'이라는 영역 역시도 무척이나 불편하게 어렵게 여긴다. 그런데 '예언'의 논리를 이성적으로 설명하면 '예언'이라는 것이 얼마나 논리적인지 알게 된다. 사람들은 '예언'이라고 하면 점치는 줄 안다. 미래를 알려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니다! '예언'은 그 사람의 지나온 삶과 관련이 되어 있으며 그 사람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마음이 드러나는 시간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마음..

2022 여성누림수련회 둘째 날을 마치며

여성누림 수련회가 정말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었다. 나에게도 참 많은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목회적으로는 '이제 꿈꾸는교회를 성도들과 함께 세워가야겠구나' 라는 생각. 우리 성도들이 많이 성장했음을... 그리고 지금 이 시간까지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고 계셨음을... 이제 때가 되었음을.... 준비하는 팀들이 얼마나 잘 준비해줬는지 모른다. 다른 것들은 부탁하지 않고 오직 하나! "기도 많이 하세요!"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하는 것은 오직 하나! 기도 밖에 답이 없다.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같이 배려하고 신경쓰며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참 고마웠다! 이제 또 다른 시작이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