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꿈꾸는교회 가족들에게 코로나로 인해 매주 목회서신을 띄우게 되네요. 함께 모일 수 없는 상황에서 목사로서 제일 걱정되는 것은 우리 성도님들의 삶입니다. 교회생활은 BAD의 삶에서의 브레이크 역할을 해줍니다. 그리고 다시금 본질로 돌아오게 해줍니다. 아무리 온라인으로 정성껏 예배를 드린다고 해도 그것이 한계가 있기에 삶의 현장에서 여러가지로 무너지는 모습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잘 살아내셔서 얼굴 뵙기를 바랍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지만, 교회에서는 1-3부 예배가 그대로 드려지기에 고심 끝에 이번 주부터는 1-3부 예배 설교자를 다르게 하기로 했습니다. 1부는 제가 말씀을 전하고, 2부는 정국진 목사님 3부는 정은주 목사님이 전하실 겁니다. 물론 4월부터는 1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