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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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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2 05:25 말씀 묵상과 나눔


[ 복음은 누림의 소식이다 ]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복음은 누림의 소식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바로 그 소식입니다.
그러기에 복음은 누림의 소식입니다.

누리기 위하여 필요한 것은
지금 내 삶에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를 늘 기억해야합니다.
눈에 좋아보인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내가 좋아한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그것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바로 그것이 우리 누림의 출발점입니다.
그 고백이 있을 때 누릴 수 있습니다.
그 고백을 놓치면 누림을 잃어버립니다.

'착한 일'이란...
바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사건은
하나님을 누리라고 주신 겁니다.

우리 안에 장애물들을 사라짐으로
하나님을 누리고...
우리에게 축복을 주심으로
하나님을 누리고...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바로 그것이 우리 신앙의 시작이며 결론입니다!!

- 신년아침예배 첫째 날 말씀을 나누며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4 18:53 말씀 묵상과 나눔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왕상 18:22)


850명 앞에 서 있는 엘리야!

도대체 이 담대함과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위급할 때 나타나는 모습은 평상시 모습입니다.

나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내 일상의 삶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에서 대박은 없습니다.

평상시 없던 모습이 믿음으로 한 번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엘리야를 훈련시키셨습니다.

일상을 훈련시키시고 준비시켰습니다.

순종의 훈련을...믿음의 훈련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훈련을...

감정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훈련을....


자녀가 되었지만 훈련없이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자녀인데도 거짓처럼, 종처럼 사는 겁니다.


하루하루 믿음의 길 걸어가십시요.

그 말씀따라서 한걸음씩 걸어가십시요.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하는 것처럼...

주어진 순간..믿음으로 반응하십시오.


그럴 때 이런 대박은 우리에게 이뤄집니다!


- 5월 15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4 18:20 말씀 묵상과 나눔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왕상 18:4)

아합의 궁에서 하나님 나라의 부담감으로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한 인물 '오바댜'

신앙감은 부담감을 동반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부담감이 싫다는 사람은
여전히 내가 중심되어 있는 것이며
그 사람에게 성장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여전히 그 자리, 그 수준으로.....

부담감은 나를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지만
동시에 내 수준을 넘어서게도 합니다.
그 가운데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게 됩니다.
버거움을 통하여 나를 성장시키심을 본다.

특별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부담감을 갖기를....
그럴 때 우리의 지경이 넓어집니다.
내 문제, 내 고민, 내 인생...
답도 없는데 머리 굴려 뭐하겠습니까?
그 분을 바라볼 때
답은 모를찌라도...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어제 예비군 총기난사...
결국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가슴 쿵....
다시 '삶의 의미'..
더 많은 이들이 고민하게 되겠지요....

- 5월 14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5.05.12 20:28 말씀 묵상과 나눔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왕상 17:20)


참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죽으려고 했던 사르밧 과부를 살려놓으시더니

다시금 그의 아들을 죽게 하십니다.

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러셨을까?


아합에게 선포하자..가뭄이 시작됩니다!

사르밧 여인에게 축복하자 기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엘리야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놀라운 능력자로 이스라엘 가운데 등장합니다.

엘리야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착각했을 겁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인 줄 알지만, 

자기 자신이 꽤 괜찮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그를 무능하게 하십니다.


엘리야는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서 기도합니다

그 분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다시금 그 분 앞에 '공급받는 자'임을 고백했을 겁니다.

내가 Nothing임을, 내가 Bad임을 다시 고백했을 겁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훈련시키고 계신 겁니다.

'네가 공급자가 아니다'

'네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교만하지 마라. 두려워하지마라.

눈에 보이는 것들로 흔들리지 말아라

.......

그리고 하나님은 18장의 갈멜산을 준비하고 계신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힘으로 싸워야 할 것이기에....


공급받는 자로 살아가십시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이 담대함과 당당함의 이유입니다.


- 5월 13일 드림시티 아침예배를 드리면서 -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2.25 04:55 꿈꾸는교회
2014.12.12 19:35 말씀 묵상과 나눔

[ Dream City 금요일 아침예배 ]
- 말씀 : 예레미야 애가 4:11-22 ]

1. 고난은 우리를 자유하게 만든다.
- 고난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메세지가 있다.
네가 붙들고 있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그것이 너를 자유하게,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
그것에 매여있지 말고, 종노릇하지마라.
고난의 시간은 아픔의 시간이지만,
동시에 자유함을 배우며 누리는 시간이 된다.


2. 고난은 반드시 끝이 있다.
- 그들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이지만,
그것 역시도 반드시 끝이 있다.
고난이 고난인 것은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영원할 것 같고, 나만 겪는 것 같고....
그러기에 고난의 시간에 많은 이들이 무너진다.
고난은 끝이 있다. 함부로 시간을 보내지마라.
그러기에 더 잘 보내야 한다.
고난의 시간에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자신들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이었지만
그럼에도 그 분의 사랑과 은혜가 있음을....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붙들고 계심을...
바로 그것이 우리가 갖는 희망의 이유임을...

금요일입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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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2.11 15:25 말씀 묵상과 나눔

[ Dream City 목요일 아침예배 ]
- 말씀 : 예레미야 애가 4:1-10 ]

1. 철저히 무너지면 다시 회복된다
- 무너짐을 두려워하지마라...
무너짐의 시간이 고난의 시간이지만
동시에 새롭게 시작되는 시간이다
아프지만 바로 그것이 소망의 이유이다

2. 사라질 것을 자랑하지마라
- 이스라엘의 자랑의 이유...
그 모든 것이 바람처럼 사라진다
나의 자랑의 이유, 자부심의 이유..
그것들을 붙들고 살지마라
갑질이 무엇인가?
내 자랑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여준다
내 자랑과 반대로 살아가라!
더 겸손함의 자리로 가라!
바로 그것이 영광의 이유가 될 것이다

세상의 자랑으로 살지마라!
오직 그 분만에 나의 자랑이시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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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2.04 11:35 말씀 묵상과 나눔

[ 12월 5일 금요일 Dream City 아침예배 ]

- 말씀 : 예레미야 애가 2:11-17


첫째, 하나님 앞에 내 모습 그대로 드러내라.

11-13절의 말씀은 철저한 인간의 모습이다. 

자녀에게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부모의 무능함과 무력함을 보여준다.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는가? 지금 우리의 부모들에게도 해당된다.

자녀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돈이면 쉬운거다.

해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더 알게 된다.

바로 이것이 인간의 본질이며, 중심된 고백이다.

이스라엘은 괜찮은 척 아무일 없는 척, 능력있는 척 하면서 살았다.

SOMETHING처럼, 그러나 그들은 NOTHING이었다!

하나님께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버티면서 살아온 것이다.

겉은 멀쩡하지만, 내면은 무너지고 깨어지고, 썩었던 것이다.

그 분에게 내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는 것! 

바로 그것이 회복을 위한 첫걸음이 된다.


둘째, 때로는 격려보다 '아니다'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

선지자들은 좋은 말과 격려와 위로와 평안을 전했다.

그러나 그들의 상황은 죽어가고 있었다.

백성들이 듣기 좋은 말만을 전했기 때문이다.

정말 나에게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는가?

가는 길이 틀렸다고 이야기해준 사람이 있었는가?

예배 가운데 책망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었는가?

없었다면, 지금 가는 길이 틀렸을 수도 있다.

인간이 방식으로 가면 사망이며 죽음의 길이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말씀 앞에서 비추며 나아가야한다.


이스라엘이 걸었던 길은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예레미야 애가 가운데 담겨져 있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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