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씀 묵상과 나눔

예레미야애가 4:11-22

[ Dream City 금요일 아침예배 ]
- 말씀 : 예레미야 애가 4:11-22 ]

1. 고난은 우리를 자유하게 만든다.
- 고난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메세지가 있다.
네가 붙들고 있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그것이 너를 자유하게,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
그것에 매여있지 말고, 종노릇하지마라.
고난의 시간은 아픔의 시간이지만,
동시에 자유함을 배우며 누리는 시간이 된다.


2. 고난은 반드시 끝이 있다.
- 그들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이지만,
그것 역시도 반드시 끝이 있다.
고난이 고난인 것은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영원할 것 같고, 나만 겪는 것 같고....
그러기에 고난의 시간에 많은 이들이 무너진다.
고난은 끝이 있다. 함부로 시간을 보내지마라.
그러기에 더 잘 보내야 한다.
고난의 시간에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자신들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이었지만
그럼에도 그 분의 사랑과 은혜가 있음을....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붙들고 계심을...
바로 그것이 우리가 갖는 희망의 이유임을...

금요일입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말씀 묵상과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골로새서 1:1-8  (0) 2014.12.15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향하여  (0) 2014.12.14
예레미야애가 4:11-22  (0) 2014.12.12
예레미야 애가 4:1-10  (0) 2014.12.11
예레미야애가 3:55-66  (0) 2014.12.10
예레미야 애가 2:11-17  (0) 201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