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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4:1 - 4:10

1. 문맥폐허가 되어버린 예루살렘을 슬퍼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10절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0 내 백성의 도성이 망할 때에, 자애로운 어머니들이 제 손으로 자식들을 삶아서 먹었다.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징계의 결과이다.이런 상황을 하나님이 벌을 내리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다르게 보면 기준을 벗어나면 이런 결과가 초래된다.내가 하나님 자리에서 살아가며 폐허가 된다.공급자가 없으면 어머니들도 자기 자식을 삶아 먹는다. 그게 인간이기에...가장 나다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그 분 앞에 서는 것.내 자리에서 사는 것.왜냐하며 하나님이 가장 아름답게 나를 이끌어오셨기 때문이리라..4.  기도1) Adoration기준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 Conf..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55 - 3:66

1. 문맥하나님의 도우심을 기억하며 다시금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56절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시는 하나님57절 나를 격려하시는 하나님58절 원한을 풀어주시고 목숨을 건져주시는 하나님60절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60 주님께서는 나를 치려는 그들의 적개심과 음모를 아십니다"걸음걸음을 걸어가며 하나님만이 아신다는 것이어떤 면에서는 위로가 되고,어떤 면에서는 답답하기도 하다.왜냐하면 바로 알아주기 원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하다.내 생각대로 되지 않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조급해지는 마음이 있는 것은 너무 당연하기에...하지만 그렇지 않을지라도 결국 나는 순종하는 자이기에...하나님이 아신다고 하신다!모든 것을 아신다고 하신다.그러기에 염려..

2025 목회회의를 앞두고 BOOK STUDY

2025년 목회회의가 11월 첫째주에 진행된다.그 시간을 앞두고 교역자들에게 책 한 권을 숙제로 주려고 한다.크리스토퍼 라이트의 '하나님의 선교, 세상을 바꾸다'책을 보면 성경, 하나님 나라, 선교 등 모든 내용을 포괄한다.참 놀랍게도 우리 교회에서 하는 이야기를 크리스토포 라이트도 한다.교역자들과 함께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이들은 앞으로 성장해야 하는 사람들이기에함께 고민하고 시야를 넓혀줄 책임은 나에게 있을 것 같다.그래서 이번에는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것을 택했다.이 시간을 통해 함께 성장함이 있기를... !!  “하나님의 선교, 세상을 바꾸다” [ 들어가며 ]p.18 선교적 관점으로 성경은 전 창조세계에서 악을 제거하고 자신을 위해 모든 족속과 나라에서 구속된 한 백성을 창조해 새..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40 - 3:54

1. 문맥현실을 보며 주님께로 다시 돌아가자고, 그리고 그 땅을 보며 은혜를 구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40절 고난을 통해 다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42절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하시는 하나님44절 우리의 기도가 이르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40 지나온 길을 돌이켜 살펴보고, 우리 모두 주님께로 돌아가자"이스라엘 백성은 고난을 겪고나서 비로소 하나님께로 향한다.인간이 그러다.뭐가 잘못되었는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른다.하나님 자리에서 살다보면 그렇다.고난을 겪고나서야, 바닥을 치고 나서야결국 다시 하나님을 향하게 된다.그래서 어찌보면 고난이 축복인 이유이리라.고난을 만나야 비로소 하나님을 향하게 되니까...이스라엘의 회복이 시작된다.그 고난으로부터....내 ..

오현준전도사님과 예지자매

오현준 전도사님과 김예지 자매! 드디어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해줘서 너무 고맙다! 그걸로 충분하다! 종종 사람들은 오전도사님을 나의 미니미라고 한다. 근데 보면 나보다 훨씬 뛰어나다! 좋은 목회자로 성장하리라!! 우리 예지 자매! 너무 귀하고 사랑스러운~ 부르심의 길을 함께 갈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그 길을 가리라!! 12/21일 결혼예식 드립니다^^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19 - 3:39

1. 문맥절망가운데 다시금 하나님의 성품을 기억하며 희망을 품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2절 한결같고, 긍휼의 하나님23절 아침마다 우리를 향한 사랑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25절 기다리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31절 반드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34절 근심케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38절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2 주님께서 우리를 근심하게 하셔도,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33 우리를 괴롭히거나 근심하게 하는 것은, 그분의 본심이 아니다.우리에게 주어지는 상황과 현실..그것이 본질은 아니다. 그 상황을 통해 우리를 빚어가시며, 가장 아름답게 세워가시며여전히 선한 일을 풀어내신다.중요한 것은 그 분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다.막막하고, 답이..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1 - 3:18

1. 문맥예레미야 자신을 처지에 대해 하나님께 탄식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절 어둠가운데로 이끄시는 하나님6절 흑암 가운데로 이끄시는 하나님8절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하나님9절 나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11절 나를 외롭게 하시는 하나님17절 평안을 빼앗으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절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어, 빛도 없는 캄캄한 곳에서 헤매게 하시고"오늘 본문은 예레미야의 탄식이다.부르심을 받고 그 길을 가지만 그 길 가운데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하나님으로부터 외면받은 것 같고,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조롱당하고결국 마지막 주님에게만 있던 희망마저도 사라져 버린 느낌이다.우리 인생에 그런 시간이 있다.아무리 노력해도 어떤 열매도 없는 시간.지난 모든 수고와 노력이 의미없어..

매주일 나에게 달려오는 이레

매주일마다 아이들을 본다.이제 나는 아이들에게 할아버지다 보니 .ㅠㅠ그냥 내 품에 와서 안기는 것도 좋고,'목사님!'이라고 외치는 것도 좋고...나를 보고 아는 척 해 주는 것도 좋고....그 중 제일 잘 안기는 조이레~권사님과 형님으로부터 시작된 만남이 나에게까지 이어졌다.예은집사의 미혼과 연애와 결혼, 출산, 그리고 현성집사까지....그 걸음을 함께 할 수 있음이 참 고맙고,늘 순종함으로 응답해줘서 그것도 참 고맙다.순종의 열매를 그 가정이 마음껏 누려줘서 고맙고...더 멋지게 살지 않을까 싶다!오늘 아침기도회에 온 이레에게 가르친 말 !"이레야! 하나님께는 뭐라고?""예스!!"맞다! 하나님을 향하여 늘 YES라고 외치면서 살아가기를~~!!!그게 제일 큰 복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