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 그들이 교회를 찾는 것은 신비한 이적을 바라서도 아니요, 물질적인 복을 탐해서도 아닙니다. 그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들의 내적 갈망 때문입니다. p.21 그의 의식은 무신론을 선택했지만 그의 무의식 깊은 곳에서는 신을 향해 기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p.36 만일 신이 존재한다면 우리의 존재가 그 신의 다스림 아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어떻게든 신의 옷자락은 우리 눈에 보이게 마련이기에 우리 존재를 열어 놓고 신의 옷자락을 보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 방식으로 하나님의 옷자락을 만집니다. 하나는 사건을 통해서 다른 하나는 변화를 통해서 만지는 것입니다. p.97 믿음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와 관계 맺고 살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항상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