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도단의 DTS 훈련을 우리 교회에서는 GTS라고 부른다.Goodnews life Trainging School이다.복음을 누리는 삶을 훈련하는 것이다.선교단체에서 시작된 훈련이기에강의나 성격 자체가 선교단체적 느낌이 강하다.그러다보니 사실 삶의 현장에 도움은 안된다.그래서 올해부터 강의나 방향을 정돈했다.그리고 강사들도 많은 부분 새롭게 모셨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교회 중심적 바꿨다.그러면서 내가 직접 강의를 세 개 했다.복음, 세계관과 습관 그리고 교회이다.돌아보면 담임목사가 전체적인 방향의 정돈해줘야 하는데그 부분을 놓치지 않았나 싶다.훈련의 현장은 교회이다.교회에서 삶의 현장으로 확산되는 것이다.그러기에 교회가 중요하다.GTS 훈련을 마치면서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기를 바란다.교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