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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망치는 사람 &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감정이 그가 있는 자리에 그대로 드러난다. 불편함을 드러내고, 화를 드러내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 감정이 태도가 된다. 자신의 감정대로 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냐고 말하지만 그것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거다. 물론 자기 자신은 그러고 있음을 모를 것이고... "또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고 주변 분위기가 밝아진다. 물론 그 사람 안에 아픔이 있고, 눈물이 있지만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해야 할 역할을 한다. 자신의 감정에 눌리지 않고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대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인가? 아니면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인가?

[묵상] 잠언 6:20-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곧 생명의 길이라 생명이신 하나님 ->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 -> 말씀으로 우리의 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대 우리를 보호해주신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 그 말씀이 우리를 지켜준다. 내 자신을 넘어가지 못하게 하며, 죄된 습관에서 지켜준다. 특별히 성적인 영역에서도 우리의 길을 알려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민감해야 할 영역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있다. 성적인 영역은 더욱 신경을 써야 함에도 때로는 아무 일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무시할 때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계심을 인식하기 다른 사람 - 말과 행동에 조심하며 대하기 / 말씀이 살..

코로나 시기에 해야 할 것

백신이 진행되는 과정이지만 많은 조직들은 내년까지 이 상황이 지속되리라 보는 듯 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이지만 그러기에 기존의 내용을 정리하는데는 최고의 시간이다. 그래서 요즘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체계화하고 교재화하고 있다. 그래야 코로나 이후에 머뭇거리지 않을테니....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해체되면서 지금까지의 설명은 의미가 없어졌다. 시대에 맞는 내용과 설명이 필요하고, 그것을 구체화하야 한다. 복음이라는 큰 줄기를 가지고 세부적인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간다. 새가족교재, 유아세례교재, 성인세례교재, 입교교재, 복음나눔 Pre step~ Step 4까지 꿈꾸는교회 양육체계 드림스타 교육부 양육체계 등 덕분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일 중독;;;; 2/3 가량 마무리한 듯 하다. 잘 정..

[묵상] 잠언 6:1-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선이신 하나님 -> 악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싫어하신다. 악인들에게는 명확하게 싸워야하지만 내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을 해를 끼치는 것은 싫어하신다. 바로 그것이 복음없이 사는 삶이기에....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계속 내 이익을 생각하게 되고, 계산하게 된다. 때로는 사람을 이용하려고 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의 이기적인 마음을 되돌아보기 다른 사람 - 상대방에게 집중하기 / 공급자 하나님을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매순간마다 내 안의 죄된 모습을..

남편들과 '부모수업' Book Study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윤진수 집사님의 말 한마디에 어쩌다보니 커진 남편들과 '부모교육' 북 스터티!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 내 자녀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우리가 했던 실수는 반복하고 싶지 않기에..... 이런 주제를 함께 나누려고 하니 부담감과 설레임과 기대감이 함께~!! 나도 잘 배워보자~!! 복음으로 살아가려는 몸부림이 있기에 이런 주제를 나눌 수 있는 듯 !

[묵상] 잠언 5:1-2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지혜이신 하나님 -> 지혜를 따라 살 때 삶을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내 삶을 평탄케 해 주신다.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고난이 생길 수 있지만, 그 지혜로 살아갈 때 돌파하고 풀어낼 수 있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라 내 타락한 지성을 믿는 것은 아닐까? 특별히 '성'의 영역에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여지는 것에 대해 영향 받고 있지는 않을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아무도 없을 때 내 생각과 시선을 조심하기 다른 사람 - 계산과 이익이 아니라 흘려보냄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고, 하나되고 싶어하는 목마름과 열망이 ..

자신만의 컨텐츠를 갖는 사람

종은 시키는 것만 하지만 주인은 새로운 것을 상상한다. 종은 주어진 일만 하지만 주인은 더 좋은 것을 고민한다. 종은 받은 만큼도 안하지만 주인은 주어진 것에 감격한다. 종은 물음표가 없지만 주인은 물음표를 달고 산다. 종은 핑계를 대지만 주인은 책임을 진다. '일'은 다스리는 자로 하나님의 창조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상상하고, 그러기에 고민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 자기 컨텐츠가 만들어진다. - 20210509 주일설교를 나누며 -

문제를 풀어가는 힘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객관적일 수 없다. 그것은 내 관점이기에.....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라고 말할 때 다른 사람의 입을 빌려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문제를 풀어가는 힘이다. 그것이 문제라면 대부분 다른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풀 방법을 고민하며 찾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가 계속 되면서 여기저기서 이것이 문제라고 말한다. 안다. 나도 안다. 그런데 대안은 들리지 않는다. 대안을 찾기 위해 기다리는 것일 뿐... 내 방법대로 하지 않으려고 기다리는 것일 뿐..... 문제라고 말하는 것보다 문제를 풀어가는 지혜와 힘을 보여주기를....!

[Cafe] 라온숨

글을 쓰려고 할 때 종종 카페로 향한다. 백색 소음이 더 집중을 잘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택한 곳 '라온숨' 경치도 좋고,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많아서 선택한곳인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커피 마시고 놀기는 좋지만 글을 쓰는 것으로 적당하지 않았다. 강도 보이고, 하늘도 보이고, 커피와 빵도 맛은 괜찮았는데 내가 의도한 목적과는 달라서 조금;;;;;;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인테리어를 정원처럼 해놔서 상큼한 느낌을 주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