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는 각각 자기 칼을 차라 하니" 심판하시는 하나님 -> 악인을 벌하시는 하나님 _> 우리가 분노를 표출하지 않기 원하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분노를 표출하지 않기 원하신다. 악인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내 영역은 아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실 일을 내가 하지 않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분노가 드러나고, 내가 풀어가려고 한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으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하시도록 내어드리기 다른 사람 - 판단과 결정을 하나님께 내어드리기 더 깊은 묵상으로 악한 사람이 있다. 그리고 악한 사람일수록 자신은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어리석다. 바로 나발처럼... 그 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