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시작과 끝이신 하나님 ->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이루신다. 하나님의 열심이 결국 이뤄가신다. 몰아가심으로...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주심으로...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제 조금씩 그 흐름을 타고 간다. 내 의지와 생각보다는 그 분에게 맡기려고 한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간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주시는 흐름에 나를 맡기기 다른 사람 - 내 욕심이 담기지 않도록, 하나님의 흐름으로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의 의지와 고집. 하나님의 열심.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그 흐름이 때로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