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매일성경묵상 1526

[묵상] 시편(Psalm)107:23 - 107:43

1. 문맥하나님의 구원을 찬양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5 말도 안되는 곳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28 고난 중에 구원하시는 하나님30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33 말도 안되는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38 번성케 하시는 하나님43 인자하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43 지혜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 일들을 명심하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깨달아라.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은 인자와 사랑이다.그 분은 그런 분이시다.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어떤 것이든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행하시고 그렇게 일하신다.바로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을 행하심을 봐야한다.그 분은 결코 우리에게 나쁜 것을 주지 않으신다.그 분의 사랑이, 그 분의 은혜가,그 분의 생명이 우리에게 늘 머물기에...우리..

[묵상] 시편(Psalm)107:1 - 107:22

1. 문맥고난 중에 있는 이에게 감사의 이유가 되는 것을 말하심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선하시며 인자하신 하나님2 구원해주시는 하나님7 고통 가운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9 풍성히 채우시는 하나님14 고난가운데 부르짖을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20 말씀으로 고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6 그러나 그들이 그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는 그들을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7 바른길로 들어서게 하셔서,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들어가게 하셨다.고난이 우리에게 어려움이 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고난을 감사의 이유로 말씀하신다.고난의 유익이 있다.나의 잘못과 징계가 아니라하나님의 이끄심과 인도하심에 초점을 둬야 한다.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그 시간으로 인해현재 넘어갈 수 있는..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5:11 - 5:22

1. 문맥현실을 바라보며 회개하고 다시금 회복을 구하는 기도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6절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하시는 하나님19-21절 다시 열망을 주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9 주 하나님, 영원히 다스려 주십시오. 주님의 보좌는 세세토록 있습니다.20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우리를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며, 어찌하여 우리를 이렇게 오래 버려 두십니까?21 주님, 우리를 주님께로 돌이켜 주십시오.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셔서, 옛날과 같게 하여 주십시오.자신들에게 주어진 현실은 바로 자신들의 죄로 인한 것임을 고백하게 된다.하지만 하나님의 징계는 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다시금 이들 안에 새로운 열망을 주신다.바로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4:1 - 4:10

1. 문맥폐허가 되어버린 예루살렘을 슬퍼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10절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0 내 백성의 도성이 망할 때에, 자애로운 어머니들이 제 손으로 자식들을 삶아서 먹었다.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징계의 결과이다.이런 상황을 하나님이 벌을 내리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다르게 보면 기준을 벗어나면 이런 결과가 초래된다.내가 하나님 자리에서 살아가며 폐허가 된다.공급자가 없으면 어머니들도 자기 자식을 삶아 먹는다. 그게 인간이기에...가장 나다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그 분 앞에 서는 것.내 자리에서 사는 것.왜냐하며 하나님이 가장 아름답게 나를 이끌어오셨기 때문이리라..4.  기도1) Adoration기준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 Conf..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55 - 3:66

1. 문맥하나님의 도우심을 기억하며 다시금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56절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시는 하나님57절 나를 격려하시는 하나님58절 원한을 풀어주시고 목숨을 건져주시는 하나님60절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60 주님께서는 나를 치려는 그들의 적개심과 음모를 아십니다"걸음걸음을 걸어가며 하나님만이 아신다는 것이어떤 면에서는 위로가 되고,어떤 면에서는 답답하기도 하다.왜냐하면 바로 알아주기 원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하다.내 생각대로 되지 않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조급해지는 마음이 있는 것은 너무 당연하기에...하지만 그렇지 않을지라도 결국 나는 순종하는 자이기에...하나님이 아신다고 하신다!모든 것을 아신다고 하신다.그러기에 염려..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40 - 3:54

1. 문맥현실을 보며 주님께로 다시 돌아가자고, 그리고 그 땅을 보며 은혜를 구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40절 고난을 통해 다시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42절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하시는 하나님44절 우리의 기도가 이르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40 지나온 길을 돌이켜 살펴보고, 우리 모두 주님께로 돌아가자"이스라엘 백성은 고난을 겪고나서 비로소 하나님께로 향한다.인간이 그러다.뭐가 잘못되었는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른다.하나님 자리에서 살다보면 그렇다.고난을 겪고나서야, 바닥을 치고 나서야결국 다시 하나님을 향하게 된다.그래서 어찌보면 고난이 축복인 이유이리라.고난을 만나야 비로소 하나님을 향하게 되니까...이스라엘의 회복이 시작된다.그 고난으로부터....내 ..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19 - 3:39

1. 문맥절망가운데 다시금 하나님의 성품을 기억하며 희망을 품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2절 한결같고, 긍휼의 하나님23절 아침마다 우리를 향한 사랑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25절 기다리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31절 반드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34절 근심케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38절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2 주님께서 우리를 근심하게 하셔도,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33 우리를 괴롭히거나 근심하게 하는 것은, 그분의 본심이 아니다.우리에게 주어지는 상황과 현실..그것이 본질은 아니다. 그 상황을 통해 우리를 빚어가시며, 가장 아름답게 세워가시며여전히 선한 일을 풀어내신다.중요한 것은 그 분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다.막막하고, 답이..

[묵상]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3:1 - 3:18

1. 문맥예레미야 자신을 처지에 대해 하나님께 탄식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절 어둠가운데로 이끄시는 하나님6절 흑암 가운데로 이끄시는 하나님8절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하나님9절 나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11절 나를 외롭게 하시는 하나님17절 평안을 빼앗으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절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어, 빛도 없는 캄캄한 곳에서 헤매게 하시고"오늘 본문은 예레미야의 탄식이다.부르심을 받고 그 길을 가지만 그 길 가운데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하나님으로부터 외면받은 것 같고,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조롱당하고결국 마지막 주님에게만 있던 희망마저도 사라져 버린 느낌이다.우리 인생에 그런 시간이 있다.아무리 노력해도 어떤 열매도 없는 시간.지난 모든 수고와 노력이 의미없어..

[묵상] 열왕기하(2 Kings)22:1 - 22:20

1. 문맥요시야 왕이 율법책을 발견하고 율법대로 시행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절 언제나 가능성을 준비하시는 하나님5절 성전으로부터 시작하시는 하나님8절 율법책을 지켜주시는 하나님13절 율법대로 살아가기 원하시는 하나님19절 돌아오기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5 그 돈을 주님의 성전 공사 감독관들에게 맡겨, 일하는 인부들에게 품삯으로 주어 주님의 성전에 파손된 곳을 수리하게 하시오남유다의 회복은 성전으로부터 시작된다.왜냐하면 바로 그것이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말씀이 기준이 된다는 의미이며,하나님이 기준이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언제나 회복은 교회로부터 시작된다.내 삶의 회복과 우리 가정의 회복도 '교회'의 고백으로부터이다.우리는 다른 곳에서 답을 찾고 싶어한다.내가 ..

[묵상] 열왕기하(2 Kings)21:1 - 21:26

1. 문맥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 그 아들 아몬의 죄악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3절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16절 리더의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24절 약속을 기억하는 이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4 그러나 그 땅의 백성은 아몬 왕을 반역한 신하들을 다 죽이고, 아몬의 뒤를 이어서, 그의 아들 요시야를 왕으로 삼았다.히스기야를 이은 므낫세와 아몬의 죄악.왜 그 길을 꼭 갈까....아마도 눈에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우상이 더 선명하다.또한 자신들의 욕심과 맞물리는 부분이 있기에....기준이 되시는 하나님이시기에그 기준을 벗어나면 다치고 상할 수 밖에 없다.결국 아몬의 신하들이 반역을 일으킨다.그런데 놀라운 것은 백성들이 반역한 신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