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맥히스기야의 회복과 바벨론 사신에 대한 실수와 심판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3절 마음의 동기를 보시는 하나님17절 우리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9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말하였다. "예언자께서 전하여 준 주님의 말씀은 지당한 말씀입니다." 히스기야는 자기가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평화와 안정이 계속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하지만 잘못을 인정할 때 비로소 그 다음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히스기야의 잘못.그리고 그는 그대로 받아들인다.이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잠시라도 주시는 평안에 대한 감사이기도 하다.나의 잘못에 대한 대가는 무엇일까?그 대가를 충분히 치룰 때 거기로부터 자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