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매일성경묵상 1525

[묵상] 아모스(Amos)2:4 - 2:16

1. 문맥북이스라엘을 죄악과 하나님의 심판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4 말씀을 업신여기고, 지키라고 하시는 하나님6 이익을 취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7 약자를 보호하시는 하나님8 부정한 돈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9 아무리 강해도 낮아지게 하시는 하나님11 희망을 여전히 남기시는 하나님16 자신의 힘이 아무 의미없게 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1 또 너희의 자손 가운데서 예언자가 나오게 하고, 너희의 젊은이들 가운데서 나실 사람이 나오게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아, 사실이 그러하지 않으냐?이스라엘의 죄악을 보면 우리의 모습이 보인다.지금 겪고 있는 이 나라의 모습이기도 하다.그럼에도 하나님은 거기에서 희망을 남겨두신다.많은 죄악으로 어떠한 희망도 보이지 않지만하나님은 그 가..

[묵상] 아모스(Amos)1:1 - 2:3

1. 문맥아모스 선지자를 통하여 북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다른 이들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3 심판하시는 하나님9 약속을 지키시기 원하시는 하나님11 형제를 사랑하기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 나 주가 선고한다. 다마스쿠스가 지은 서너 가지 죄를, 내가 용서하지 않겠다.어제 늦은 밤에 갑자기 들려진 소식.너무 당황스러운 소식.정말 진짜인지, 가짜뉴스는 아닌지 되돌아볼 정도로...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우리의 욕심이었으리라..우리의 다툼과 갈등 때문이었으리라.그러기에 눈과 귀가 가리워져 있었다.결국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는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이런 일로 더 이상의 아픔이 없기를..생명에 위험이 생기는 일이 없기를....이런 시..

[묵상] 호세아(Hosea)14:1 - 14:9

1. 문맥돌아보면 다시 회복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마음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돌아오라고 하시는 하나님2 우리의 고백을 기다리시는 하나님3 하나님 밖에 없다고 알려주신다4 돌아오면 고쳐주시는 하나님5-7 약속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8 고백대로 살아갈 힘을 주시는 하나님9 하나님을 보며 살아가기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8 에브라임이 고백할 것이다. '나는 이제 우상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에게 응답할 것이다. '내가 너를 지켜 주마.' 나는 무성한 잣나무와같으니, 너는 필요한 생명의 열매를 나에게서 언제나 얻을 수 있을 것이다."하나님은 에브라임의 죄악에 대해 이야기하신다.그 죄악으로 하나님은 아파하신다. 하나님의 성품이다.또한 돌아오면 언제든 회복하게 하..

[묵상] 호세아(Hosea)13:1 - 13:16

1. 문맥이스라엘의 지난 시간을 통해 행한 죄에 대한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 인간이 만든 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4. 우리에게 유일하신 하나님5 공급자 하나님6 배반을 속상해하시는 하나님11 우리를 향해 안타까움과 서운해하시는 하나님15 주신이도 하나님, 취하실 이도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6 그들을 잘 먹였더니 먹는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를수록 마음이 교만해지더니, 마침내 나를 잊었다.이스라엘의 광야 40년 시간..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는 시간이었다.그런데 그것이 그들에게는 교만의 이유가 된다.축복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그 축복에 대한 태도가 더 중요하다.오히려 목마름과 메마름이 축복이기도 하다.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기에...지금 ..

[묵상] 호세아(Hosea)11:1 - 11:11

1. 문맥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처음부터 사랑이신 하나님3 내가 인식하지 못할 때에도 사랑이셨던 하나님4 인정과 사랑의 띠로 나에게 대하시는 하나님8 사랑이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11 다시 사랑으로 회복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8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원수의 손에 넘기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처럼 버리며,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겠느냐? 너를 버리려고 하여도, 나의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구나! 너를 불쌍히 여기는 애정이 나의 속에서 불길처럼 강하게 치솟아 오르는구나.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사랑이실 수 밖에 없다.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며 미우시다. 화가 나고 속상하시다.그러기에 징계와..

[묵상] 호세아(Hosea)10:1 - 10:15

1. 문맥북이스라엘의 죄악과 이스라엘이 지금해야 할 응답의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0 징계하시는 하나님12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걷게 하시는 하나님12 다시금 하나님을 찾기 원하신다.13 하나님만을 믿기 원하신다15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5 베델아, 내가 그것과 똑같이 너희들에게 하겠다. 너희가 지은 심히 무서운 죄악 때문에 그렇다. 이스라엘 왕은 전쟁이 시작되는 새벽녘에 틀림없이 잡혀 죽을 것이다."북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내용이다.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회복이다.다시 살리려고 하시는 것이며, 회복하려고 하시는 것이다.그리고 하나님의 표현에는다시금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함도 담겨 있다.'왜냐하면 그 길이 ..

[묵상] 호세아(Hosea)9:1 - 9:17

1. 문맥이스라엘의 죄악과 그들에 대한 징계에 대한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2 결과를 주시는 하나님10 우상숭배를 싫어하시는 하나님15 탄식하시며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2 그러나 타작 마당에서는 먹거리가 나오지 않고, 포도주 틀에서는 새 포도주가 나지 않을 것이다.뿌린대로 거두는 것은 하나님의 원리이다.그런데 하나님은 거두지 못하신다는 말이다.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잘못된 것을 뿌리거나, 뿌리지 않은 것이다.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을 향하여 뿌리지 않은 것이다.하나님이 주신 은혜 앞에서여전히 내 것을 챙기고, 내 생각만 한 것이다.그러기에 열매가 거둬지지 않는 영역이 있다.하나님의 것을 드리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예배, 기도, 성경읽기, 헌금, 봉사, 공동체, ..

[묵상] 호세아(Hosea)8:1 - 8:14

1. 문맥하나님을 잊어버린 북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3 하나님을 뿌리치면 어려움이 생긴다.11 하나님없는 노력은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다.14 우리의 노력을 없애실 수 있으신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4 이스라엘이 궁궐들을 지었지만, 자기들을 지은 창조주를 잊었다. 유다 백성이 견고한 성읍들을 많이 세웠으나, 내가 불을 지르겠다. 궁궐들과 성읍들이 모두불에 탈 것이다."지난 시간들을 돌아본다.내가 수고하고 노력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그럼에도 그것을 내가 했다고 생각한다.그 어리석음이 참 여럿 힘들게 했다.천년을 하루 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만드시는 하나님!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주신 이도 하나님이시며, 취하실 이도 하나님이심을,....

[묵상] 호세아(Hosea)7:1 - 7:16

1. 문맥북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치료하시는 하나님2 우리의 죄악을 아시는 하나님6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10 어려움과 고난을 통해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12 죄악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13 바른 길로 가기 원하시는 하나님15 안타까어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15 그들의 두 팔을 힘있게 기른 것은 나였지만, 그들은 나를 해치려고 음모를 꾸몄다.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잘해서 주어졌다고 생각한다.그러기에 그것을 지키고 세우려고 했음을 본다.하나님의 은혜로 왔다면, 그 은혜로 살아가야하고,은혜에 대한 믿음의 고백이 필요함을 깨닫는다.그러기에 하나님께 기도하게 된다.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된..

[묵상] 호세아(Hosea)6:1 - 6:11

1. 문맥호세아는 하나님을 아는 것만이 살 길이라고 외치는 내용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1 다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2 자신을 알기를 원하시는 하나님3 한결같으신 하나님6 제사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하시는 하나님3.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성품3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호세아 선지는 하나님을 알아가자고 한다.맞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살 길이다.그런데 그것은 지식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이며 삶이기도 하다.사실 하나님은 우리 머리로 알아갈 수 없다.우리보다 크신 분이며, 끝이 없는 분이시기에...하지마 알아가는 만큼 그 분을 누리게 된다.그런데 그것은 알아가는 ..